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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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워크 엠파이어" 시즌 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2일

뭐, 그렇습니다. 사실 다 보긴 했는데, 이 작품이 너무 좋더군요. 취향에도 잘 맞고 말입니다.  애틀란틱 시티의 실제 있었던 악당들과 정부 관료 유착을 다루면서, 약간은 마피아물로 가더라구요.  에피소드는 열두개입니다. 다만 많이 아쉬운게,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하나도 지원 안 됩니다. 정말 단순히 에피소드 소장용이죠.  내부는 옛날 광고 보드 스타일의 에피소드 정리를 해놨습니다.  디스크는 다섯장 입니다. 에피소드가 두개, 세개, 한 개 이런 식으로 되어 있더군요.  서플먼트가 상당히 충실한 만큼, 한글 자막 부재가 더 아쉽습니다.  그래도 작품이 원체 좋으니 말이죠.

[여행] 20190304 대만 - 지름

Into the Zyubilan|2019년 3월 21일

살 건 많았으나 인내심을 최대한 발휘.(한게 이 정도) 그냥 초과요금 내고 막 사왔어야 함. . . . . . . 중정기념당에서 발견한 필통. 안그래도 필통 겸 연필꽂이가 갖고 싶었는데 나이스! 옆에는 딱 한개만 골라온 마스킹테이프. 접으면 연필꽂이로 변신. 병원에서 애용중. 유안의 수제 비누. 쑥, 히노키, 그리고 J동생에게 준 레몬. 핸드크림도 무지 좋음... 좀 많이 샀더니 선물로 비누받침 주더라. 그런데 이거 돌덩이야 ㅋㅋㅋㅋ 세면대에서 떨어지면 우리집 타일바닥 박살남. 일룽의 티스트레이너 머그. 사 놓고 와서 보니까 이제 여름이다ㅡㅡ 워터보틀. 스댕도 아니고 트라이탄 소재에 BPA free라고 좋아했으나 집에와서 실수했다

"리피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20일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를 처음 봅니다;;; 이런 영화들이 간간히 있죠.  사실 의외로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 나오는데, 들어가 보면 전부 문자식 이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는 그냥 궁금해서 샀습니다.

"본 레거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9일

사실 이건 언리미티드 에디션 갔던 날, 노원구와 도봉구 전체를 다 헤매고 다니다 사게 된 물건입니다.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그냥 그렇더군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다만, 음성해설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ㅠㅠ 유니버셜 디스크는 참 묘하긴 해요. 뭔가 있어 보이는 듯 하면서도 지저분하거든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면서 본 시리즈 출시된건 다 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