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Posts
1167 posts"미키의 크리스마스 캐롤" DVD를 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DVD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사고 싶었던 작품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부산에 있어서 그림의 떡 이었죠. 하지만, 부산 국제 영화제 다녀온 분 덕분에 구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루지 맥덕이 처음 나온 작품이 바로 이겁니다. 그것만 들어가 있는게 아니라, 의외로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이 좀 같이 있더라구요. 그 와중에 의외로 더 스몰 원 이라는 작품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디스크 상태가 좋았다면 더 좋았겠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데드풀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예약을 걸었고, 출시일에 온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포스팅이 정말 심하게 밀리면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죠. 솔직히 아웃케이스는 좀 난잡합니다. 1편같은 심플한 맛은 없죠. 하지만 저는 이쪽이 더 좋습니다. 더 데드풀 같아서 말이죠. 뒷면 이미지 입니다. 이쪽은 오히려 얌전하네요. 사실 이런 표지가 한 장 더 붙어 있습니다. 서플먼트 설명을 안 쓰는 아웃케이스, 그리고 내용이 애초에 없는 스틸북에 관하여 항상 불만을 말 하는 편인데, 그나마 이 타이틀은 그 문제에서는 한 발짝 떨어지게 되었죠. 넘버링 카드 입니다. 번호가 1050이네요.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은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데, 저는 이
"위험한 게임" DVD를 샀습니다.
같은 제목을 지닌 영화들이 정말 많은 편 입니다. 하지마 제가 산 것은 바로 "The Most Dangerous Game" 이죠. 자로프 백작 이라는 인물이 사람 사냥 하는 영화인데, 이 영화를 알게 된 것이 바로 데이빗 핀처의 조디악 덕분이죠. 케이스 이미지가 의외로 정갈합니다. 사실 과거 포스터 이미지 적당히 붙여 넣는 싸구려 타이틀이 한가득인 마당에, 이 타이틀은 의외로 괜찮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하나도 없어서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음성 해설이 있습니다! 그것도 한글 자막도 충실하게 지원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내용 설명과 영화에 대한 약간의 설명이 속지로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구했는데, 솔직
"어벤져스 : 인피티니 워"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저는 좀 늦게 샀죠. 저는 2D 전용판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쁘장 하데요. 후면은 우주전대 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의외로 다릅니다. 케이스 후면은 이범배씨 찾던 양반들 하고 블랙 위도우 입니다. 디스크는 블랙 위도우가 차지 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게, 드디어 블루 디스크에서 벗어났죠! 내부 이미지 입니다. 와칸다 전투장이죠. 엽서 비슷한건데, PET 재질이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아직 앤트맨과 와스프 안 나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