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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즈 필 Ⅱ> 5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지난 주 4회차로 끝내려고 했는데... 현실 가차는 그만~ 하려고 했는데... 결국 5회차까지 다녀왔어요.아... 힘들다!!! 오늘 간 곳은 예전에 CGV 였다가 MEGABOX로 바뀐 곳인데, 좀 여러모로 좋지 못했어요. 음향쪽은 음성이 나오는 부분에서 뭔가 앞에 막을 걸친것처럼 뭉개지면서도 묘하게 음이 튀고 깨지더군요. 센터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 보였어요. 서라운드 쪽은 괜찮지만 대사 전달쪽이 불명확해지니 상당히 거슬리더군요. 영상도 묘하게 색온도가 낮고 전반적으로 많이 어두운 느낌이라 불편했고요. 이 극장은 상영한 관만의 문제인지 극장 전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앞으로 가급적 피하고 싶네요. 사소한 문제에 신경 쓰이다보니 집중이 잘 안 됐어요. 물론 다섯 번째.

<헤븐즈 필 Ⅱ> 4회차 감상~

안녕하세요? 결국, 4회차까지 다녀왔어요. Y^ Y`... 지난 금요일(12일) 다녀왔는데, 밍기적 거리다가 이제야 포스팅을... 이번에는 가챠랄 것도 없지요? 네~ 무사히 받았답니다! 1주차 것과 4주차 것... 서로 반대였으면, 세 번만 가도 되는 건데... Y^ Y`... 버서커 흑화가 등장하지 않은 것에 감사 중이랍니다. (... 그거까지 가챠로 나왔다면... 무서...) 일단 소감은, 볼수록... 사쿠라가 너무 불쌍하다.는 것과, 생각해보니... 라이더도 엄청 험한꼴 당했구나.랄까요? 이제... Blu-ray 출시만 느긋하게 기다리렵니다. 아, 그러고보니... 보고 나오는데, ufotable 사건으로 인해 3장 어찌될까로 이야기 하는 사람들 있더군요

<헤븐즈 필 Ⅱ> 3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헤븐즈 필 Ⅱ> 3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어제)부터 3주차 들어갔죠? 점점 감상 시간이 어려워지는군요? 지난주는 휴가 썼지만, 이번에는 업무가 있어서 휴가도 못 쓰고, 결국 늦은 시간에 감상하고 조금 전에 귀가했네요. 피곤하다... 매 회차마다 다른 메가 박스 극장 순회중이에요. 여기저기 많이 있네요. (긍정적 마인드~?) 사쿠라의 센・빠이하고 끊어 말하는건 아무리 들어도 사랑스러워요~ 대 망의 특전 개봉!!! 이번 3회차는 꽝이 없는 가챠긴 한데... 그래도 역시 선호도는 있겠죠? 이번에는 은색이에요. 지난 번과 다르게 현장에서 열어봤답니다.(이전 포스팅...) 평타는 했다라고... 금삐까가 이따~~~만하게 나온거 아닌게 어디야...(이게, 4시간동안 높이뛰기 하는 시로를 각각 바

<헤븐즈 필 Ⅱ> 2회차 감상 및 가챠(?) 결과~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2주차 들어갔죠? 개봉관이 일부 바뀌긴 했어도 예상보다는 수가 많더라구요? 단지, 주말에는 전멸... (...) 그래서 그냥 휴가... 쓰고 다녀왔어요~ (...) 이번에 간 극장은 소형관이라 아담했는데, 시간대가 어중간해서 그런지 그나마도 널널했어요.(나중에 상영 시작하고도 제 앞으로 전부 비어있어서 좋았답니다~) 확실히 아무것도 모르고 본 1회차에 비해서 내용을 알고 보니 전에 못 보고 넘어갔던 장면이나 의미를 몰랐던 부분들이 눈에 더 띄더라구요. 특히, 린의 어린 시절 사진이라던지, 사쿠라의 얀스러운 부분이라던지... 아아~ 사쿠라... 또 봐도 너무 좋아요~ 이리야도 귀엽고요.(그런데, 굳이 촌수를 따지자면, 이리야가 시로한테 의붓누나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