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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매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6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솔직히 정말 우연한 기회에 산거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재활용 했습니다만, 나쁘지 않은 편 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많더군요. 디스크는 워너 답긴 한데, 그래도 어울리는 쪽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강렬하더군요. 이 영화는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래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엠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4일

사실 이 타이틀은 땜빵입니다. 좀 애매한 물건이긴 하지만 말이죠. 케이스 번역도 그렇고, 좀 많이 수상쩍은 물건이기도 합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좀 희한한 물건이긴 하죠. 디스크는 표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딱 그 정도로 나온 타이틀이죠.

"스탈린그라드"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냥 땜빵으로 간 겁니다. 사실 다른 문제가 좀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 이야기는 좀 창피해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전면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재활용 입니다. 의외로 독일계 영화인 것 같았습니다. 서플먼트는 초기 타이틀 스타일인 문자형 입니다. 한마디로 TV보고 읽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죠. 의외로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로 결국 또 어디선가 묘한 영화 하나 가져왔네요.

"정글북"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31일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사고싶으면서도 동시에 고민이 많은 물건이기도 했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긴 한데, 타이틀에 의외로 결점이 좀 있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2D 전용판 입니다. 3D 효과가 좋은 타이틀이긴 합니다만, 제가 3D를 정말 싫어해서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많지는 않은 편 입니다. 음성해설이 제가 고민하게 만든 가장 핵심적인 지점인데, 저 얼마 안 되는 서플먼트 와중에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덕분에 좀 싸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 기다렸죠.  디스크 케이스는 모글리와 카아 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즈니 특성인 베이비 블루 디스크 입니다. 제발 이 색좀 안 쓰면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