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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개들의 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물건도 결국 구매 했습니다. 사실은 좀 기다렸다 살까 했는데,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무척 좋아해서 말이죠. 저는 풀슬립으로 샀습니다. 실물로 봤을 때는 랜티큘러도 예쁘긴 했는데, 이게 더 강렬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특성상 매우 심플합니다. 서플먼트는 주로 홍보물 재활용 입니다. 웨스 앤더슨 영화들이 거의 다 이렇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틸북을 매우 싫어합니다. 사실 그래서 넘어가서 일반판 사려 했으나......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어서요;;; 뒷면 역시 매우 심플합니다. 디스크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심플합니다. 요새 폭스 기조가 이렇더라구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 속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개들의 섬"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이 영화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저야 뭐, 안 살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다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일단 한정판 먼저, 그 다음이 일반판인 듯 합니다. SPECIAL FEATURES • Promotional Featurettes: 프로모션 영상 - Animators - 애니메이터들 - Isle of Dogs Cast Interviews - ‘개들의 섬’ 출연진 인터뷰 - Puppets - 인형들 - An Ode to Dogs - 개들에게 바치는 찬사 - Megasaki City and Trash Island - 메가사키 시와 쓰레기 섬 - Weather and Elements - 날씨와 기상 요소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

개들의 섬 - 웨스엔더슨 + 일본에 대한 이해 + 놀리기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더 이상의 뭐라고 할 말이 없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 제가 정말 강하게 믿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몇몇 불안 요소들이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야기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일단 본편에서 정말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와 함께 다루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야 팬심으로 보게 된 상황이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정말 간단합니다. 감독인 웨스 앤더슨의 영화들을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영화를 닥치는 대로 보기 시작한 시절에 이 감독의 영화를 우연찮게 극장에서 접하면서 좋아하게 된 감독이기도 하죠. 희한하게도 이 감

웨스 앤더슨의 신작, "Isle of Dogs" 예고편입니다.
드디어 웨스 엔더슨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더 기쁘게도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하게 되기도 했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한 기억이 있는데, 그 이후에 과연 어디로 진행이 되었을지 정말 궁금했었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드디어 그 일부를 볼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여전히 웨스 엔더슨 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습니다. 일본 배경으로 이런 영화가 나올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 봤는데 말이죠. 이 기묘한 분위기를 어찌 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정말 묘하게 다가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