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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posts![[D-5] 항공기 확인과 호텔 예약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3/08/16/e0002487_520ce503c366b.jpg)
[D-5] 항공기 확인과 호텔 예약 완료
20일부터 시작하는 하계휴가와 관련해서 슬슬 포스팅이 올라가야 할 시점이라 이런저런 준비 과정들을 올려보고자 한다. 이번 하기 휴가는 원래 홍콩으로 갈려했었는데 홍콩행 비행기표가... 장난이 아니라서 가까운 간사이 지방으로 날아갈 비행기를 구했다. 일단 오사카와 히메지, 교토와 나라로 한정해서 이동할 생각. 이동하는 거리가 얼마되지 않아서 느긋하게 느긋하게 볼 생각이다. 사실 간사이 지방으로 가는 항공편은 언제나 구할 수도 있고 가격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못 본다 하더라도 다음에 가서 볼 수도 있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도 있어서 느긋하게 돌아 볼 생각을 하고 있다. 일단 항공권은 휴가일 출국인 20일 아침 출국이니... 집에선 오전 일찍 일어나야 한다. 오전 8시 45분 출발이니 집에선 오전

오사카의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지) 신사 방문기.
오사카 라라라 카페와 오사카 관광진흥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왔던 2012년 12월의 오사카 2박3일 여행. 키르난 님의 포스팅을 보다보니 앗 나 이건 포스팅 안 했던 것 같기도 하고 한 것 같기도 하고 까무룩. 오사카의 한카이 노면전차를 타는 겸 겸사겸사 가보았습니다. 아베노 세이메이, 하면 보통 교토의 세이메이 저택(자리에서 사실은 좀 옮겨간 자리지만-.-)터에 있는 신사로 갑니다만. 오사카에도 아베노 세이메이 탄생 신사가 있다고 해서 가보았지요. 텐노지 역에서 두 정거장, 솔까말 걸어서도 한 15분 정도 걸리려나. 노면전차의 향취를 마음껏 느낄 새도 없이 히가시텐카챠야에서 하차. 이 신사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건 입니다만. 노면전차에서 내려서

일 하다 삘 받아서 올리는 금각사 (킨카쿠지, 金閣寺)
뭐니뭐니해도 간사이에선 교토가 이찌방!도시 곳곳에 유적도 많아 바삐 걸어만 다녀도 2박 3일 코스가 뚝딱.교료리를 중심으로 먹을 것도 많아 더욱 좋다. 10년 동안 간사이를 세 번 다녀오면서금각사 한 번을 안 갔다는게 스스로도 기이한지라 이번에는 '무조건 제일 먼저 ㄱ'하고 길을 나섰는데 웬걸, 숙소에서 오지게 멀었다... 지하철이 비루해서 다소 이동 시간이 걸린다는게 교토의 유일한 단점. 똑똑이 관광객이라면 버스 패스는 필수다.(참, 관광지마다 입장료가 들어 예산이 많이 든다는 치명적인 약점도 있구나...)금박 입힌 누리끼리한 건물이 다라는 둥, 이름만 유명하고 막상 볼 건 없다는 둥 주변에서 가지말라는 의견이 많았지만금각사에 금각사 보러 가지 그럼 뭘 보러 가는거임-_-?남들이 뭐라든 포슬포슬 눈까지

동생의 오사카 신혼여행 선물들
신혼여행이라 쓰고 쇼핑여행이라 읽는다. 팔자에도 없는 오버차지까지 물어도 이렇게 바리바리 가득 사준 동생양을 리스펙트. 이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인 것도 리스펙트. 오사카의 명물 쿠시카츠(꼬치튀김이라고 해야하나.....)의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특별히 사왔다는 요놈의 소스. 그 다음날 바로 쿠시카츠는 못해먹고 돈까스를 찍어먹었더니 예술이더군요. 아 나도 가고 싶다.........ㅠ.ㅠ 쇼핑하고 덕질하러 가고 싶다.........ㅠ.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