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 삘 받아서 올리는 금각사 (킨카쿠지, 金閣寺)
Post
원문 보기 →
일 하다 삘 받아서 올리는 금각사 (킨카쿠지, 金閣寺)
뭐니뭐니해도 간사이에선 교토가 이찌방!도시 곳곳에 유적도 많아 바삐 걸어만 다녀도 2박 3일 코스가 뚝딱.교료리를 중심으로 먹을 것도 많아 더욱 좋다. 10년 동안 간사이를 세 번 다녀오면서금각사 한 번을 안 갔다는게 스스로도 기이한지라 이번에는 '무조건 제일 먼저 ㄱ'하고 길을 나섰는데 웬걸, 숙소에서 오지게 멀었다... 지하철이 비루해서 다소 이동 시간이 걸린다는게 교토의 유일한 단점. 똑똑이 관광객이라면 버스 패스는 필수다.(참, 관광지마다 입장료가 들어 예산이 많이 든다는 치명적인 약점도 있구나...)금박 입힌 누리끼리한 건물이 다라는 둥, 이름만 유명하고 막상 볼 건 없다는 둥 주변에서 가지말라는 의견이 많았지만금각사에 금각사 보러 가지 그럼 뭘 보러 가는거임-_-?남들이 뭐라든 포슬포슬 눈까지
Related Posts
3 posts1박 2일 대전 여행, 한빛탑 한밭수목원 이응노미술관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성심당 대원칼국수 태평소국밥
2026년 4월 25일 이틀 연속 2만 보를 넘게 걷고 왔더니만, 아직도 피곤해~ 어제는 주간일기, 오늘은 여행기나 대충 쓰고 일찍 자야긋다~~~ 남편씨가 국내&해외 출장 가면서 모은 포인트를 소진하기 위해 계획한 여행. 열차를 타러 가는 길이 살짝 번거롭긴 하지만, 이동에 한계가 있어 여행지에서도 고만고만한 곳만 돌아다녀야 했지만, 나름의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도 나는 기차 타는 거 좋아하는 사람임~ ㅎㅎ 기차 타고 갈만한 곳 고르다가 딱! 떠올린 곳이 바로 대전이었다. 1. 수원-대전 ITX 새마을 대전이 왜 이렇게 인기 여행지가 된 것일까? 되게 일찍부터 티켓 검색을 했는데, 주말 표는 없어 없어~ 해서, 전에 당꼬와 야.......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따뜻한 바람과 함께 하는 여유로운 힐링 다낭 맛집 시내 미케비치 랑타 VIP 다낭 마사지 가보니 * 다낭 Da Nang 4월의 다낭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 중 하나로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져 활동하기에 매우 쾌적한 날씨를 보여줍니다. 아름다운 계절, 4월은 건기에 해당하는 시기로 맑은 날이 이어지며 미케비치의 푸른 바다와 하얀 모래사장은 그 자체로도 충분한 힐링을 선사합니다. 다낭은 바다와 도시가 함께 어우러진 여행지로 바나힐과 호이안 같은 근교 관광지까지 더해지면 짧은 일정 속에서도 다양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낮에는 해변을 따라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저녁에는 한강 주변의 야경과 용다리 불쇼까지 이어지는.......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 4월 일본여행 추천
여러 번 가도 이상하게 한 번쯤은 다시 넣게 되는 곳이 있다. 교토 일정을 짜면서 벚꽃 시즌이 끝나도 산뜻하게 걸을 수 있는 장소를 찾다가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를 다시 넣게 됐다. 역에서 가깝고 반나절 코스로도 움직이기 편해서, 4월 일본여행 추천 장소를 찾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자연스럽게 후보에 올려볼 만하다. 1. 후시미이나리 신사 기본정보 교토 후시미이나리 신사는 교토시 후시미구에 있는 대표 신사다. 입장료가 없어 가볍게 들르기 좋고, 산 전체를 따라 이어지는 참배길 덕분에 짧게 둘러보는 코스와 오래 걷는 코스를 나누기에도 편하다. 이 일본 신사가 인기가 많은 이유는 도리이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나리산을 따라 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