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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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J.R.R.톨킨의 전기 영화가 나온다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7일

이제는 이 양반에 관해서 설명을 할 필요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지의 제왕을 만든 바로 그 사람이자, 호빗의 작가, 그리고 수많은 판타지 세계의 세계관이 기반으로 삼고 있는 바로 그 사람이기도 하죠. 혹자는 판타지 세계를 먹여살리는 신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정도이니.......어쨌거나, 톨킨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면 역시나 반지의 제왕, 호빗, 실마릴리온이죠. (후린의 아이들은.....약간 이야기 하기 미묘하죠. 레지빗 이야기 역시 그렇고 말입니다.) 참고로 이번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이야기는 대학시절과 1차대전 참전 당시라고 합니다. 어찌 보면 호빗이라는 작품을 쓰기 전의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호빗 출간까지는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2월 14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간은 그다지 폭격이 많지 않은 주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두 편 더 있기는 한데, 다섯편씩 있는 주간보다는 그래도 속이 편하달까요. 또 그런 주간이 나오면 정말 참아주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한 주에 두 편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듯......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이 극장가에 나온 이유는 모두 아시다시피 반지의 제왕의 엄청난 성공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반지의 제왕에서 보여줬던 대부분의 것들 이후로는 사실 판타지 영화가 영화판에서 힘을 전혀 못 쓴 것도 사실입니다. 해리포터라는 양대산맥이 버티고 있기는 했습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2013) 피터 잭슨의 호빗 3부작 중 2번째 작품. 전작인 호빗 : 뜻밖의 여정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2012)으로부터 1년만에 나온 속편이다. 기대하던 작품인데 개봉일 전날 예매를 할 수 있는 곳이 보이지 않아 어찌된 것인가 알아봤더니 역시나 '몬스터 대학교'나 '토르 2' 사태 때와 마찬가지로 대기업 극장 체인의 수익 분배 비율의 변경에 따른 것이라고 한다. CGV에서 일방적으로 서울지역의 배급사:극장의 수익 분배를 60:40에서 50:50으로 변경 통보한 이후 이런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롯데시네마 역시 서울지역 직영관 대상으로 55:45으로 변경한 것이

★★ 5초로 보는 명작 영화들 ★★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25일

한 때, 인터넷 상을 휩쓸었던 '5초로 보는' 시리즈가 유행한 적이 있었는데.. 유명한 영화들이나 드라마, 게임 속의 내용들을 아주 짧은 시간에 풀이한 영상들이었습니다. 개중엔 영화를 아주 짧고 간결하게 이해시키는 것도 있고, 영화의 특징을 5초 만에 풀이한 영상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가장 재밌게 본 5초 시리즈를 모아보았습니다! 1. 타이타닉 *이 배는 침몰하지 않는다는 말 직후, 가라앉음... 2. 팀버튼의 배트맨 *조커가 5초 내내 웃다가 배트맨에게 두들겨 맞아 떨어져 죽는 걸로 끝... 3.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생애를 웃음과 병사(...)로 풀이. 4. 글래디에이터 *로마 장군 막시무스가 콜로세움 안에서 자기소개를 하자마자 사망!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