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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 정말 제대로 만든 영화인데, 이익을 위한 놈들이 접근을 막는다
새로운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간은 그다지 폭격이 많지 않은 주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상당히 다양한 것들이 많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 외에도 볼 영화들이 두 편 더 있기는 한데, 다섯편씩 있는 주간보다는 그래도 속이 편하달까요. 또 그런 주간이 나오면 정말 참아주기 힘들 것 같기도 합니다. 내년에는 한 주에 두 편 정도로 마무리를 해야 할 듯......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호빗이 극장가에 나온 이유는 모두 아시다시피 반지의 제왕의 엄청난 성공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반지의 제왕에서 보여줬던 대부분의 것들 이후로는 사실 판타지 영화가 영화판에서 힘을 전혀 못 쓴 것도 사실입니다. 해리포터라는 양대산맥이 버티고 있기는 했습니다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다음달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경우가 제일 미묘하긴 하죠. 지금 국내에서는 슬슬 영화계 수익 분배로 인한 폭풍이 불기 시작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극장이 지금도 큰 수익이 남에도 불구하고 웬지 욕심부리는 느낌인지라........ 이 영화 이야기를 할 때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올란도 블룸이랑 루크 에반스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입니다 .역시나 예매 경쟁이 불꽃이 튈 예정이더군요. 전편은 솔직히 살짝 늘어지는 맛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공식 메인 트레일러 잡설
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쁘지만, 아무리 그래도 이건 코멘트를 좀 해야겠네요-_- (2) 이전에 그랬던 것처럼, 트레일러를 보고 떠오르는 잡설들을 별 순서 없이 나열해 봅니다. * 예전 예고편을 보고, 원작에서는 스란두일이 소린 일행의 임무를 그들에게서 직접 듣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그게 바뀐 듯 하네요. 심지어는 도움을 주겠다는 이야기까지 하니 말입니다.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하였는지 추측이 잘 안 되네요. * 뭐야, 이제 심지어 레골라스-토리엘의 연애 플롯까지 추가가 된 건가요? 레골라스는 소설 반지의 제왕 원작에서 9인의 원정대 중 가장 비중이 적은 캐릭터 중 한 명이지만 감독의 농간-_-으로 영화 반지 3부작에서는 최고 인기 캐릭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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