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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posts칸코레 - 함대 육성 계획.
- 일단 기록 차원에서 구축함 정예화 계획. 사실 그동안 딱히 고랩 구축함이라 할 만한 애들이 없어서 (올망졸망 파라다이스) 매번 이벤트나 특정 임무 수행할때 마다 고역이었습니다. 레벨 자체는 80대 정도인데, 사실 매번 안타깝죠 아무래도 체력들이 낮은 애들이다 보니... 최소 4척 이상은 아무래도 정예(반지)로 육성을 해야 할듯 싶어서, 일단 후보군 추리는중. 1. 유다치, 시구레 - 장점 : 일단 현재 레벨이 가장 높음, 한명은 화력 중시형, 한명은 컷인 머쉰. 단점 : 피통이 2차 개장 구축중 가장 낮은 편에 속하는 지라 (31) 반지 껴 봐야 여전히 애매할 거란 예상, 하지만 그래도 일단 노가다를 생각하면 가장

One ring to build them all
드디어 이루었습니다.레고 반지의 제왕 플래티넘 트로피 달성!! 매년 크리스마스 연휴때 주로 와이프와 2인 플레이로 해서, 오래 걸렸네요 ^^;;;2인용 코옵 게임으로는 최강인듯,,근데 이제 끝내 버렸으니 다음엔 뭘로 할지 고민입니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파라미르: "그렇다면 아버님께서는 우리의 입장이 바뀌었더라면 좋았겠다고 바라시는 건가요?" 데네소르: "그래, 진정으로 그랬더라면 하고 바라고 있다" -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중 - '왕의 귀환' 소설에 나오는 위 대사처럼, 나는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 두 영화의 입장이 바뀌어, 2003년에 본 영화가 그 시절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호빗: 다섯 군대 전투'이고, 지난 달에 본 영화가 현대의 기술로 촬영한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이기를. '호빗' 3부작이 나빴던 것도, 마지막 영화가 중간계 영화의 대단원을 장식하기에 부족했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왕의 귀환'에 비해서 아쉬움이 남을 수 밖에 없었을 뿐. 언제낙 반지의 제왕을 다시 한 번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런던 여행 이야기 6 - 포비든 플래닛 에서의 폭주
다시금 여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마지막날의 바로 하루 전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이 날은 원래 캔터베리에 놀러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출발 역인 워털루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아무 역할도 못 하고 결국 시내나 돌아다니는 신세가 되었죠. 결국 마지막 날로 예정 되어 있던 포비든 플래닛에 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 입구는 아무 촬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구멍가게 같았거든요. 그리고는 폭주 했습니다........ 나와서 받아든 계산서에는 160파운드가 넘는 돈이 써 있더군요;;; 지금부터 대략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물건 사진들과 함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선 시류에 맞게 이 사진부터 가겠습니다. 솔직히 반지의 제왕 관련해서 뭘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