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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잭슨의 '호빗' 3부작으로 늘어날 수도 있다
얼마 전에 열렸던 미국 코믹콘 행사에서 피터 잭슨은 '호빗'을 추가 촬영하길 원한다고 이야기했고, 워너 브라더스는 그의 의향을 받아들여 추가 촬영을 한 뒤 2부작으로 예정된 '호빗'을 3부작으로 확장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만약 워너 브라더스가 이 계획을 실행으로 옮길 경우 추가 촬영은 물론 새로운 캐스팅까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는군요. '호빗' 원작은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 비해 훨씬 분량이 적지만, 어차피 '반지의 제왕'이 상당히 많은 부분을 생략하면서 3부작을 만들었던걸 생각하면 '호빗'을 3부작으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은데... 뭐 제작사 입장에서야 아직 1편도 개봉 안한 시리즈를 3부까지 제작해놓는 건 부담이 크겠지만 팬들 입장에선 볼 영화가 하나라도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2009)
2009년에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미국, 뉴질랜드의 합작이다. 내용은 600년 전에 라이칸과 종족 전쟁을 벌여 온 빅터의 뱀파이어 일족이 루시안을 거두어 기르면서 라이칸 일족을 노예로 만들었는데, 성인이 된 루시안이 빅터의 딸 소냐와 연인 사이가 되면서 금지된 사랑을 나누고 자유를 위해 탈출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연대상으로는 오리진. 즉, 시리즈의 기원에 해당한다. 시리즈 1탄에서 라이칸의 리더로 나온 루시안의 과거 이야기다. 2탄의 오프닝에 잠깐 나온 과거 시대가 주요 배경으로 중세보다는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세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햇볕 한 번 내리쬐지 않은

48프레임으로 촬영된 피터 잭슨의 '호빗' 촬영 종료
살 빼고 초미중년으로 변신하신(...) 피터 잭슨 감독이 직접 연출하는 '반지의 제왕' 프리퀄 시리즈 '호빗'의 266일간에 걸친 촬영이 종료되었다고 합니다. 이제부터 빡세게 후반 작업 들어가겠네요. 참고로 '호빗'은 다른 영화의 두 배인 초당 48프레임으로 촬영되었다고 하니 영상적으로 사뭇 다른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4K 디지털 등이 도입되면서 고해상도화는 꾸준히 이루어져왔지만 프레임이 두 배로 뛴 것은 처음이지요. 30프레임으로 돌아가던 게임들 보다가 60프레임으로 돌아가는 게임 보면 확연하게 모든 것이 부드럽게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 영화에선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해요. 1부 : The Hobbit : An Unexpected Journey 는 올해 12월 14일에, 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