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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어스: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칼 든 배트맨
작년 최다 고티 2위에 빛나는 액션게임이죠. 이 게임 소식을 처음 접한게 어크 파쿠르 모션 카피 논란때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비슷하긴 하네요...뭐 어크 개발자가 참여했다고하니 비슷하겠죠.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네요. 특히 전투가 정말 진국입니다. 배트맨 아캄시리즈에 어크의 요소를 적당히 버무린 느낌인데 이게 손맛이 절륜하네요. 결국 제압만 하는 배트맨과 달리 목을 날리고 칼을 사정없이 쑤셔박는지라 그 쾌감이 더욱 배가됩니다. 아캄시리즈할때는 시민은 없고 범죄자들만 돌아다닌다고 불만이었던 점이 이 작품에서는 배경이 모르도르인지라 오크만 다니는게 당연한것이 되어 훌륭한 고증이 되는군요. 개성적이고 특수한 능력을 지닌 오크 대장들을 만들어내고 그들이 플레이어를 죽이거나 전투에서 생존, 라이벌 대장들

오늘도 평화로운 중간계
언제나 오ㅌ...아니 오크들을 바라보고 조교(?)하는 나날 하지만 가끔씩 먹어주면 그 맛은 산해진미 정력에도 좋습니다 다들 하나같이 개성적이고 매력적이라서 골라먹는 재미가 참 출중합니다. 이름부터 시작해서 특징 약점 대사도 참 오토ㄱ...아니 오크 특유의 야만함뿐만 아니고 각자의 개성이 묻어나는게 참 좋아요. (이름은 좀 우려먹기가 있지만) 잡아먹으려면 우선 성감ㄷ...아니아니 어디가 약한지 미리 조사하면서 하면 잡아먹을때 좀더 편리하게 잡아먹을 수 있군요. 파워가 높을수록 떡칠ㄸ...아니 모가지 따러갈때 좀 많이 성가셔집니다만 이것도 요령껏하면 꽤 편해지네요. 물론 한번에 3명 이상 상대하는건 꽤 힘들지만요. 2P까지는 몰라도 3P 이상은 꽤 상당이상의 정력...은 아니고 요

요즘 가운데땅에서 하고 있는 짓거리
젠카이노 아싸씨노 크리드 놀이 크으 오크따위 전부 나의 암살대상에 지나지않지 진정한 아싸시노는 짐승조교도 가볍게 해냅니다 크으 하다보니 생각이상의 물건이라서 시즌패스까지 끓어버린건 안비밀 딴것보다 네메시스 시스템 진짜 괜찮네요 나의 오크들을 조교...아니 조종해서 어둠의 대군주 네리ㅇ...아니 사우론에 맞서는 재미 꿀잼이다제

호빗: 다섯 군대 전투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2014)
2014년에 피터 잭슨 감독이 만든 더 호비트 3부작 중 마지막 작품. 내용은 참나무 방패 소린이 12가신과 빌보와 함께 에레보르를 되찾지만 보물에 눈이 멀어 우정과 명예를 저버리고 타인과의 약속을 깨고 누구도 믿지 않은 채 왕의 보물 아르켄 스톤을 찾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가운데, 호수 마을을 공격했던 스마우그의 죽음이 세상에 알려지자 사우론을 따르는 아조그의 오크 군단, 소린을 지원하러 온 철산의 드워프 군단, 일족의 보물을 찾기 위해 온 어둠 숲의 엘프 군단, 호수 마을의 인간 군단, 베오른의 독수리 원군 등 다섯 군대가 외로운 산에 모여 종족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엄청 가오 잡고 나오는 스마우그가 나온 지 5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광탈하면서 외로운 산에 집결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