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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폴" 새 예고편!!!

"스카이폴" 새 예고편!!!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1일

오랜만에 울궈먹기 들어갑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세게 나오는 영화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상을 못 해 놔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007 시리즈에 관해서 묘한 애정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정도로 강렬한 작품이 되리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정도로 이 작품은 너무 멋진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어쨌든간, 결국에는 이 영화를 밀어 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보기도 하는거니 말이죠. 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정말 탐이 납니다. 사실 이 영화만큼 강렬하게 예고편이 다가오는 경우도 별로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를 바래 왔던 겁니다. 대체 얼마만인지 원;;;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 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4"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1일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이렇게 계속 나오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보시다시피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솔직히 전 이 시리즈가 정마 마음에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는 계속해서 극장을 지키게 되는 그런 맛이 있기는 하더군요. 뒤로 갈 수록 재미가 떨어지기는 해도 쏘우만큼 극적으로 하락하는 경우는 아니어서 오히려 극장에서 계속 보게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각 편 마다 특징이 다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말이죠.......이번편을 보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주가 이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 하나는 확실해서 정말 보고 싶네요.

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0일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과 출연했던 영화는 그저 그랬습니다만,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모두를 생각보다 잘 소화 했던 데다가, 메시지 있는 영화에서 역시 스스로의 스타일을 잘 녹여 내는 그런 배우라서 말이죠. (물론 워낙에 특색이 강한 배우여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에게서 기대하는 면은 일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2세에 사망한 서퍼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 서퍼의 스승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여름이다 보니, 이런 영화 보면 시원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바다는 무서워서요;;;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올 연말에 지구 멸망이 없어야 하는 이유, "007 스카이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8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 정말 기대중입니다. 감독도 그렇고, 가장 묘한 선택이 겹친 영화여서 말이죠. 게다가 드디어 이번에는 모습 하나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줄줄이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에 랄프 파인즈까지 나오는 타이밍이니 말입니다.) 이제 MGM도 어느 정도 숨통이 트였고, 007 시리즈도 이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때가 되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예고편은 좀 실망스러울 겁니다. 정말 감질나는데다가, 원래 올리려고 했던 예고편도 아니거든요. 소니 이자식들이 저작권 주장을 하는 통에 결국 내렸더랍니다. 아무튼간에 바로 갑니다. 원래 다른 예고편 보고 싶었는데, 이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