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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노 다케시의 귀환! "아웃레이지 비욘드" 입니다.

기타노 다케시의 귀환! "아웃레이지 비욘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6일

솔직히 전 기타노 다케시가 코미디 배우라는 사실을 전혀 믿지 못 하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 분명히 매력적인 배우인 동시에, 그가 대단한 감독임은 인정하지만, 제가 그의 코미디 영화를 전혀 못 본 탓도 있죠. (자토이치는 사 놓고 아직까지 재놓고 못 보고 있다죠.) 솔직헤 제가 그의 작품을 제일 먼저 접한 것은 아무래도 피와 뼈 였고, 그 이후에는 아웃레이지였습니다. 기쿠치로의 여름은 아직까지 손도 못 대 본 상황이죠. 어쨌거나, 그의 아웃레이지는 엄청난 영화였습니다. 그러니 이 영화도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 배우가 이 정도로 다른 노선을 탈 수 있다는 건 여러 배우를 봐서 알고 있었지만, 기타노 다케시는 아무리 봐도 정극을 위한 양반 같아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벤 에플렉의 신작, "아르고"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4일

벤 에플렉은 배우로서는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너무나도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이 드는 영화들을 만들었죠. 타운에서 그 힘을 자랑을 한 바 있고, 정말 어렵게 구해서 본 가라 아이야 가라 에서 역시 같은 에너지를 보여준 바 있습니다. 이번 영화, 아르고 역시 이런 그의 힘을 그대로 보여줄 듯 합니다. 포스트 동림옹의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배우로서는 상과 거리가 멀지만, 감독으로서는 최고의 힘을 보여주는 바로 그 모습 말입니다.) 일단 이번에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대사관 직원들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구해냈었던 실화가 바탕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 스타일을 무척 좋아합니다. 액션은 좀 약

올리버 스톤, 이번에는 살아날까 "Savages" 예고편입니다.

올리버 스톤, 이번에는 살아날까 "Savage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3일

개인적으로 올리버 스톤의 과거 작품은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 입니다. 제가 아무래도 알렉산더 이후의 세대인지라 그가 내리막을 걷는 것들만 주로 봐 와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한 작품은 국내에서는 개봉도 못 해 봤고 말입니다. 다만 올리버 스톤의 킬러 같은 작품은 어디선가 구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생각만 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가 다시 새 영화를 끌고 나왔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존 트라볼타는 또 악당 분위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 그만 하지 라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좋아 보입니다. 제발 이 분위기 대로 영화가 나와 줘야 할 텐데 말이죠.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스카이폴"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2일

솔직히 이 예고편을 올릴 때 공식 한글자막 예고편을 올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DP의 이돌이님 번역이 더 매끄러운데다가, 그만큼 더 충실하게 나오기도 했고 말이죠. 덕분에 결국에는 미국 예고편과 인터내셔널 예고편을 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올린건 이돌이님 번역의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이게 바로 울궈먹는 포스팅의 갑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 때문에 올 연말이 정말 즐거울 거라는 강렬한 기대를 품고 있기도 합니다. 일단 이번에 아이맥스도 예정이 되어 있고 해서, 꼭 아이맥스로 보려고 합니다. 3D 따위 필요 없는 겁니다. 이 영화는 그만한 가치가 있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