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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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부의 생고생, "Premium Rush"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조셉 고든 래빗이 나오는 영화면 다 믿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그의 연기도 그렇고, 영화를 고르는 눈도 그렇고 생각보다 꽤 괜찮은 편이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좀 많이 기대가 되는 편 입니다. 물론 감독이 데이비드 코엡이라는 점이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각본가로 꽤 괜찮기는 하지만, 분명히 한계가 있는 각본을 쓰는 양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인디아나 존스 4편을 생각을 해 보면 이해가 쉽죠.) 뭐, 그래도 일단 믿어보렵니다. 재미는 분명 있을 테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영화 자체는 굉장히 빨라 보이기는 합니다. 느낌이 있어서 보여서 말이죠.

"익스펜더블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할 말이 없습니다. 이제는 척 노리스에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이름을 올린 판국에, 브루스 윌리스마져도 나오는 상황인지라, 이미 이 영화는 그 한계가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작이 쌍팔년도 액션영화의 스타일을 거의 그대로 드러내는 경우가 이미 있었다 보니, 좀 걱정이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분명히 이런 면 외에 드러내야 할 것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뭐, 그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겁니다. 이 멤버면 어벤져스보다 화려하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디 이 영화를 피해 갈 거라고 말을 해 보시죠? 전 못합니다.

제레미 레너의 원톱! "본 레거시" 새 예고편입니다.
이제 제레미 레너는 거의 최고의 배우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흔히 말 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도 얼마든지 소화를 해 낼 수 있고, 연기적인 면에 있어서 역시 잘 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이미 증명을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 솔직히 걱정이 되는건, 이 영화의 감독이 토니 길로이 라는 점 입니다. 스릴러의 왕인 토니 길로이가 과연 액션 영화를 잘 해 낼지가 좀 걱정인거죠. 물론 전작을 만들었던 폴 그린그래스가 주로 사회파 영화를 만들었던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영화 역시 걱정을 그다지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 정도만 나와준다면야, 최

"레 미제라블"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는 일단 뮤지컬 기반이라는 점에서 굉장히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뭘 보여줄 지는 아무래도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좀 더 많은 것들을 보여줘야 할 필요가 있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휴 잭맨에 러셀 크로우까지 이름을 올려놓은 관계로 상당히 기대가 되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죽여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