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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랄프 파인즈가 찰스 디킨즈역을? "The Invisible Woma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랄프 파인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은 상당히 다양하고, 또한 거대한 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워낙에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기도 하고, 그리고 만족스러운 연기를 여러번 보여준 경우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기대하고 있는 면이 상당히 많죠. 이런 영화의 경우는 약간 기묘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 기묘한 면을 잘 소화해 줄 거라는 기대 역시 가지고 있고 말입니다. 찰스 디킨즈가 상당한 속물 근성으로 나오는데, 그러다 한 여성을 만나고 변화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물론 전 좋은 쪽으로 바뀐다고 한 적 없습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기 위한 여행, "Philomena"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를 기대 하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를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기대할 만한 것들을 상당수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유독 애매하게 다가온다고 생각하는 배우인 스티브 쿠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스티브 쿠건을 좋아하는 분들은 꽤 많은데, 전 이 배우가 원래 가진 이미지가 웬지 별로 좋지 않더군요. (제 취향인지는 몰라도, 보면 볼 수록 느낌이 안 산다라는;;;) 어쨌거나 연기는 잘 되는 배우이니 한 번 기대를 걸어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가 직업 특성상 멀티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지금만큼 고마울 때가 별로 없더군요.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코엔 형제의 "인사이드 르윈 데이비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4일

솔직히 이 영화, 이번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한다고 해서 보려고 했었는데, 도저히 갈 수가 없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상영이 일요일이었는데, 전 토요일에 올라와야 해서 말이죠. 그나마 다행인게 코엔 형제는 워낙에 유명해서 아무래도 영화제 한 번으로 상영이 마무리 되는 타입들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 관계로 조만간 개봉 할 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도 돌고 있고 말입니다. 언젠가는 개봉 하겠죠 뭐. 다만 이 포스팅을 하는 동안 겪은 에러는 정말 무시무시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여 개봉을 해 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니드 포 스피드" 티져 예고편입니다.

"니드 포 스피드" 티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3일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가 진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영화화 소식을 듣기는 했어도, 이런 계통의 영화가 정말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결국 영화가 진짜 나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아직 스틸샷에 예고편 공개 정도이기는 하죠. 심지어는 포스터도 없던......그런 관계로 길게 쓰는 방식으로 갈까 했지만, 애초에 게임에 자동차가 주가 되는 영화이다 보니 바로 게임 포스터로 때우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뭐랄까......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기는 합니다. 그래도 나온다는 데에 의의를 두려고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의 마약상 똘마니인 제시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