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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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천재라......"Mr. Peabody & Sherman"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국내 개봉명이 마음에 드는 편 입니다. 제목이 " 천재 강아지 미스터 피바디"라고 되어 있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분들의 경우는 이 미스터 피바디를 미스터 '피바다' 라고 읽는 우를 범하면서 애들이 볼 수 없는 잔혹 동화 이야기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올해 계속해서 힘을 제대로 못 쓰고 있는 드림웍스가 새로 내 놓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2D가 있나 보던데, 정확히는 모르겠더군요. 일단 분위기만 괜찮으면 전 한 번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드림웍스가 예고편은 재미있어요.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죠. 아무래도 토르 개봉이 얼마 전인 만큼, 이 영화도 힘을 내야 할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아이언맨은 뭔가 한 번 더 변형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영 소식이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퍼스트 어벤저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무래도 기대를 많이 건 면도 있기는 하기 때문이죠. 다만 한 가지 미묘한건, 웬지 이 영화 역시 쉴드의 영화판 느낌에 더 가깝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 되었어도 한글 자막 문제로 크게 문제될 게 없는데, 이돌

"47 로닌"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 하면서도 걱정이 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재촬영에 개봉 시기 연기, 그리고 심지어는 우스개소리로나마라도 도저히 공개 할 수 없어서 필름을 태워버렸다는 소식까지 영화에 관련된 소식은 전부 상당히 불안하게 만드는 내용이었죠. 물론 가장 최근 소식은, 이런 역경이 헛되게 진행 되었고, 시사회평에서 그다지 호의적인 평가를 못 받았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이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만드는 것이기는 해서 말이죠. 과연 얼마나 쌈마이 스러운지 궁금해지는 겁니다. (2억달러 영화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거의 판타지 영화 분위기이기는 합니다.

"Paranormal Activity: The Marked Ones" 입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가 정말 끝도 없이 나올 예정인 모양입니다. 어쩌다 보니 이 블로그와 역사를 함께 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1편때부터 개봉을 놓치지 않았는데, 4편에서 정말 엉망이었던 관계로 솔직히 좀 걱정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는 아예 공식 외전 작품이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고 있기는 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들 외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니 말입니다. 이 상황을 하고 있는데 가장 미묘한 점이라면, 아무래도 제가 작성하는 동안 그림은 계속 에러가 난다는 점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등골이 서늘해지던데, 과연 그 다음 영화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