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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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화, "더 파이브" 예고편입니다.
제가 이 영화 이야기를 처음 이야기 하는 상황인데, 솔직히 기대를 많이 거는 부분이 아니라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상당히 미묘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는 영화를 직접적으로 까 봐야 알겠지만, 그동안 정보가 계속 없었던 상태인지라 아무래도 뭐라 하기 힘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기대치를 가지려면 어느 정도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일단 굉장히 어두운 여아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무게 잡는건 그래도 나름대로의 방향이 있기는 하더군요.

리암 니슨 + 줄리안 무어, "논스톱" 예고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리암 니슨 영화가 거의 1년에 한두편은 나오는 시기가 되었네요.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전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액션 영화로 밀어붙이는 통에 영화가 질이 떨어지는 경우도 상당수 나오기도 하고 말이죠. (테이큰2의 경우는 그럭저럭이었는데, 언노운의 경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약간 탄탄한 느낌의 영화를 선택한 듯 합니다. 그래도 영화적인 느낌은 기대와 우려가 뒤섞여 있는 상황이죠. 일단 전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른 문제인데, 줄리안 무어는 정말 천의 얼굴에 가까워지는군요.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옛날 영화까지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전 아무래도 시작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로 시작했었는데,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런 영화가 또 있겠나 싶은 생각도 상당히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너무나도 동화적인데다, 그 느낌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내용은 상당히 독특하지만 말이죠. 길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볼 예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희한하게도 영화가 4:3 화면비인듯 합니다. 이건 또 웬일이지;;;

레니 할린 감독의 "Hercules: The Legend Begins" 예고편입니다.
헤라클레스 영화는 계속해서 나오는 듯 합니다. 이 영화 외에도 브랫 래트너 감독이 지휘하고 더 락이 출연하는 헤라클레스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경우는 3D로 준비되고 있고, 레니 할린 감독이 오랜만에 제대로 한 번 해 보겠다는 식의 영화로 나오고 있고 해서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그동안 레니 할린 감독이 워낙에 죽 쑤는 분위기여서 오히려 안쓰러울 정도였습니다. 이번에는 좀 잘 되어야 할 텐데, 여기저기서 초치는 분위기가 벌써 나오더군요;;;) 일단 기대중이기는 합니다. 과연 진짜 볼만할지는 솔직히 좀 기다려 봐야 알겠지만, 일단 전 기대를 걸어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가 뭐랄까, 드라마인 스파르타쿠스 느낌이 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