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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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I Love America" 라는 작품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는 현재 절대적으로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고생하는 중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아무래도 코로나 시즌이 이제 막판이긴 한데, 그 사이에 너무 많은 작품들이 줄줄이 밀리는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참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재미있으면 좋겠는데 말입니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이다 보니 이제는 개봉은 물 건너 간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참 묘하게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A24 신작, "Men" 예고편 입니다.
A24 영화를 소개할 때는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분명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거리들을 무척 많이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한계가 없어보이는 느김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랫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이번에도 뭔가 분위기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참 기묘하긴 하네요.
"Thor : Love And Thunder" 아이맥스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닥터 스트레인지에 관해서도 기대를 많이 걸었었지만, 취향은 사실 토르 속편쪽에 더 가까운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각한 영화도 좋아하긴 하지만, 정말 밝게 나오는 영화들 역시 좋아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밝은 영화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많은 기대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무조건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진 않긴 합니다. 사실.....저 시절 록을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생각 외로 전체 아이맥스 비율은 아니군요.
최동훈 감독 신작, "외계+인" 1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최동훈 감독이 너무 오래 쉬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도둑들의 느낌이 겹치면서 애매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도둑들을 썩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 그 느낌이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도 일단 극장에 들어서면 시간은 가는 데 까진 가는 감독이다 보니, 적어도 일단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싶더군요. 다만 포스터 느낌으로 봐서는 참 뭐라 하기 어렵긴 합니다. 겹치는 영화가 많긴 한데, 하필 그중 하나가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가 성공 해야 하는게, 2부도 있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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