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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 - 공포와 메시지의 결합 자체는 좋은데 과함이 망칠뻔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11일

이번 주간에 영화가 정말 무시무시하게 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담스럽게 다가올 정도로 말입니다. 이 정도면 조정이 분명히 발생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이건 너무 몰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여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관심이 정말 많이 갔었던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사전 정보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안 볼 수는 없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알렉스 가렌드 감독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느김이 들긴 합니다. 제가 아는 영화는 딱 둘인데, 한 편은 너무 좋아하지만, 다른 한 편은 솔직히 아직도 띄엄띄엄 보기만 하고 실질적

"멘"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5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개봉을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 작품의 개봉일에 다음날에 휴가를 내 놓은 상황일 정도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한 주에 왕창 몰리는 바람에 휴가 시즌에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놔서 그런 것이긴 합니다. 그래도 개봉일이 하나로 모여있어서 휴가까지 내서 영화를 본다는건 정말 오랜만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가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서던 리치 덕분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SF를 뺀 공포물 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묘해서 더 좋긴 합니다.

A24 신작, "Me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30일

A24 영화를 소개할 때는 항상 기분이 묘합니다. 분명 공포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거리들을 무척 많이 전달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 영화에 관해서 더 매력이 있어보이는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한계가 없어보이는 느김이 드는 것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사실 그랫 이 작품이 국내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려고 마음 먹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기도 하죠. 이번에도 뭔가 분위기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 참 기묘하긴 하네요.

알렉스 가랜드 신작, "M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9일

오랜만에 알렉스 가랜드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제게는 참 묘한 감독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엑스마키나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나름대로 영화는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더란 겁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서던리치 : 소멸의 땅의 경우에는 정말 좋게 본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원작 소설도 샀었고 말입니다. 차기작으로 뭘 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꽤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국 뭔가 하고는 있었네요. 이번에는 본격 공포물로 가는 거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A24에서 굴리는거 보면, 적어도 재미는 보장 되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