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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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한재림 감독 신작, "비상선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기구한 영화입니다. 원래 촬영도 이미 다 된 상황이고, 개봉도 곧 될 거라고 생각 했던 상황에서 코로나 시국에 들어서게 되었고, 한참을 묵히게 된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영화 자체가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기다리긴 했는데, 의외로 이 작품에 관해서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까봐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일단 개봉 하면 보려고 마음은 먹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강도 높은 본격 스릴러가 좋긴 합니다.
"비상선언" 예고편 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재난에 가까운 영화들이 국내에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국내에서 이미 엑시트라는 정말 좋은 재난 스릴러 영화를 내놓은 적이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느낌을 제대로 이어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 재난영화 한 번 잘 내놨다고 다음에도 잘 되라라는 보장이 별로 없긴 해서 말입니다. 뭐, 저는 극장 가서 볼 예정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진짜 좋긴 합니다.
리암 니슨 신작, "Memory" 가 국내에 개봉 하는군요.
사실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렇게 놀랍자는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리암 니슨의 액션 스릴러가 정말 1년에 서너편 이상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좀 기대가 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무엇보다 감독이 마틴 캠벨이라서 말이죠. 물론 이 양반이 "그린 랜턴" 실사 영화라는 대형 사고를 친 바 있습니다만, 현실감 넘치는 액션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잘 하거든요. 당장에 얼마 전 매기 큐 나왔던 킬링 카인드 같은 영화는 정말 잘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여기에 리암 니슨이 들어가고, 의외로 가이 피어스도 보이니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포스터 하나만 덜렁 올리긴 뭐해서 예고편도 같이 올립니다. 예고편은 딱 우리가 생
"헌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액션에 관해서 그단 출연으로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줬던 이정재가 직접 감독을 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물론 이런 저런 표류 이야기도 들어봤고, 칸에서도 반응이 살짝 갈렸던 것을 생각 해보면 일단은 지켜봐야 뭔가 답이 나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마음 비우고 보면 좋은 경우가 꽤 있긴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본격 액션이라기 보다는 어딘가 스파이 스릴러의 색도 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고전 스파이물의 느김도 좀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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