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Posts
1926 posts"미니언즈2" 예고편 입니다.
오랜만에 미니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는 2편이 가장 괜찮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지점들이 잇었던 것도 삿리입니다. 오히려 미니언 자체는 약간 별로였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이번에 새 작품이 나온다고 해서 일단 보고 판단을 해보리고 했습니다. 그냥 이전 시리즈보다 약간 별로라는 이야기지, 이야기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왔었거든요. 이번에는 뭘 끄집어낼지 궁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카렌 길런의 SF 코미디 영화, "Dual" 예고편 입니다.
카렌 길런의 SF 이야기를 하게 되면 항상 기분이 묘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이 배우를 알게 된 게 닥터 후 시리즈이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초 장수 SF 드라마이기 때문이죠. 최근에는 이런 저런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카렌 길런 나오던 시절만 해도 정말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온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이 배우를 계속 기억하게 되기도 했죠. 이후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머리를 밀고 나오는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는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참 기묘하네요.
"신 울트라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울트라맨 시리즈에 관해서 그다지 애정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울트라맨 관련 작품이 하나 있기는 한데, 울트라 탐험대 입니다. 그 외에 전대물류의 작ㅍ무의 경우에는 이상하게 제가 손이 잘 안 가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렇다 보닛 로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안노 히데아키가 제작자라는 점만 눈에 띄는 정도죠. 어쨌거나, 나오면 보긴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강하긴 합니다.
"헤어질 결심"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선느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습니다. 개봉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있고, 이 영화에 대한 기대도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은 상황에서 굳이 포스팅을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포스팅을 해야만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방문자수가 많이 줄어든 것도 있고, 당장에 포스팅 할 게 정말 많이 줄어든 것도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포스터는 사람 당황스럽게 하는 면이 있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의 전작들과는 결이 좀 다른 느낌입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