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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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로스트 도터"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작품이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정작 국내 넷플릭스로는 공개가 안 되니 말입니다. 게다가 감독이 매기 질렌할인데, 아무래도 배우로 훨씬 유명한 인물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올리비아 콜맨 이라는 배우를 생각 해보면,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보장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많이 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요새 제가 작품성 위주 영화를 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보고 싶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 자막이 붙으니 어느 정도 의문이 해소되는게 좀 있긴 하네요.
"멘"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개봉을 정말 많이 기다리고 잇습니다. 어느 정도인가 하면, 이 작품의 개봉일에 다음날에 휴가를 내 놓은 상황일 정도죠. 물론 아무래도 영화가 한 주에 왕창 몰리는 바람에 휴가 시즌에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놔서 그런 것이긴 합니다. 그래도 개봉일이 하나로 모여있어서 휴가까지 내서 영화를 본다는건 정말 오랜만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기대가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서던 리치 덕분이긴 하죠. 다만, 이번에는 SF를 뺀 공포물 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묘해서 더 좋긴 합니다.
넷플릭스 영화지만, 넷플릭스 안 타는 영화, "로스트 도터"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참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국내 개봉을 다른 배급사에서 하기 때문이죠. 그린나래 미디어에서 이 작품을 공해 하겠다고 한 상황이다 보니, 넷플릭스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넷플릭스 라인을 국내에서는 안 타는 묘한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런 특성 덕분에 공개가 늦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많긴 했습니다만, 더 밀리지 않고 국내 개봉이 드디어 확정 되었습니다. 잘 나왔다고 해서 매우 궁금했거든요. 극장 상영도 확정 되었으니 오히려 맘 편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넷플릭스꺼 올렸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 완결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포스팅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얼마나 처참한 꼴이 나왔는지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작품이니 말입니다. 당장에 넷플릭스에서 다시 볼 수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넷플릭스를 한 구석에 틀고 있는데, 이 작품이 자꾸 추천에 올라오는 천벌(?)을 받고 있는 중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더 이상의 속편은 안 나올 거라고 생각 했었던 작품이다 보니 굉장히 당황스럽더군요. 심지어는 두 편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도 정말 기묘한 기운이 넘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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