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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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올드팝 계통을 좋아하는 면이 좀 있어놔서 말이죠. 이런 특성 덕분에 엘비스 프레슬리의 음악도 정말 열심히 듣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영화에 대한 기대 역시 만만치 않게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약간의 미묘한 점이 있는 것도 있기는 한데, 이 영화의 감독이 바즈 루어만이라는 점 때문입니다. 위대한 개츠비를 보면서 이건 좀 너무 과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극장에 걸리면 보긴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재미있어보이긴 합니다.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1일

이 포스팅을 하면서도 아직도 믿어지질 않습니다. 이 거지같은 작품이 속편이 확정 되었고, 정말 나온다는 사실 때문이죠. 썩 기대를 하는 상황이 아니긴 합니다만, 아무리 그래도 이걸 속편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너무 당황한 겁니다. 윌 페럴의 홈즈 앤 왓슨 만큼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만큼 나빴고, 다시는 기억하기 싫을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일본의 영화 제작자들은 그 기억을 건드려도 되겠다는 생각을 한 모양입니다. 왜 내보내고싶어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건 너무 아니다 싶네요.

"토르 : 러브 앤 썬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20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이렇게 빨리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 해보면 여름 시즌에 정말 잘 맞는 영화일텐데, 그렇게 많이 밀릴 거라는 생각안 안 하는게 맞았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또 다른 개봉작 위치에 올랐고, 영화관에서는 꽤 재미있게 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동시에 이노무걸 어떻게 타이틀을 사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기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국내 정발은 안 될테니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를 정말 좋아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루소 형제 신작, "The Gray Ma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6월 18일

루소 형제는 어벤져스 시리즈 이후로 러브콜이 정말 많은 것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넷플릭스에서 꽤 많은 작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장에 얼마 전에 익스트렉션도 한 번 찍은 바 있죠. 당시에 평가가 정말 좋았고,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좀 더 큰 프로젝트가 확정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제 스파이 액션물이고, 이번 편이 잘 되면 속편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기도 하죠. 넷플릭스이긴 하지만, 극장 개봉도 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