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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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탑건 : 매버릭" 일본판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개봉이 제 때 되었다면 저는 5월 마지막을 이 영화로 장식 했을 겁니다. 그만큼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평단쪽에서는 이미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시작하는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국내 개봉이 6월 말까지 밀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솔직히 그래서 더 아쉬운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오늘은 일본 예고편 입니다. 일본 예고편은 간간히 포스팅 하는 맛이 있는데, 뭐랄까, 희한한 개조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거든요. 이번에는 그렇게까지 강한 개조는 아닌데, 그래도 재미있는게 몇 가지 있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마베리끄의 압박......
"DC League of Super-Pets"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된 이유는 포스팅감이 너무 적어져서 입니다. 정말 영혼까지 끌어모으는 작업을 해서야 한 주 분량이 차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때그때 하면 좋겠지만, 저도 직장인이고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인간으로서의 한계가 있고, 미리 한 주 분량을 모아놓는 작업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기대감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눈에 밟혀서 포스팅 하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배트맨 목소리가 키아누 리브스군요;;;
"탑건 : 매버릭" 국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약간 기묘한 이야기 하나, 탑건 블루레이를 산지가 벌써 한 세월이고 심지어는 UHD도 산 상황인데, 아직까지도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간간히 돌려보려고 끄집어내서 디스크를 밀어넣는데 까지는 갔는데, 한 20분 보다가 갑자기 다른 일을 반드시 하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져놔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 전에 억지로라도 한 번 다 봐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는 상황이 슬슬 멀어지고 있습니다. 감독이 감독이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되는 지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브로커"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패스 하기로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영화가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배우진 역시 매우 좋은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의 스타일이 제가 정말 두려워 하는, 그리고 피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의 상태와 별개로 간간히 제가 영화를 피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두려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이미지 이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