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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posts플로렌스 퓨 + 해리 스타일스, "Don't Worry Darling"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과거에 이미 한 번 소개 한 적이 있습니다.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을 해서 아무래도 더 강하게 다가왔던 영화였던 겁니다. 이미 한 번 감독으로서 꽤 괜찮은 결과를 한 번 낸 사람이다 보니, 이번에도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플로렌스퓨, 해리 스타일스 뿐만이 아니라 크리스 파인도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물론 감독인 올리비아 와일듭드 본인도 출연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본격 스릴러물은 항상 환영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 정말 개인적으로 정말 좋게 다가오네요.
에단 호크 출연, 스콧 데릭슨 감독, "The Black Phone"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거는 동시에 매우 불안하기도 합니다. 사실 에단 호크와 스콧 데릭슨 조합은 이미 살인소설이라는 무지막지한 작품으로 한 번 시너지를 낸 바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스릴러 영화 기대 하고 갔다가 극한의 공포물이어서 너무 심하게 당황한 케이스이기도 하죠. 다만 그 속편은 정말 마음에 안 들었습니다. 그나마 에단 호크는 마블 드라마에서 악당으로 나오고, 스콧 데릭슨은 닥터 스트레인지 1편 감독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뭔 이야기인가 했는데, 1978뇬울 뱌굥욿 댄버에서 아동 연쇄 납치 살인범에게 납치된 한 소년이 겪는 초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정말 엄청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
론 하워드 신작, "Thirteen Live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론 하워드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동안 그 자녀인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이야기만 할 상황이 되긴 했었죠. 아무래도 최근에는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가 훨씬 더 활동이 많긴 했으니 말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브라이스 달라서 하워드도 그렇고, 론 하워드도 그렇고 전부 일단 배우로 더 유명한 상황이었다가,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확실해진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드라마쪽만 작업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오랜만에 이야기 하게 된 도 한 사람이 있으니, 바로 비고 모텐슨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동굴에 갇혔던 태국의 축구선수 소년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아나 디 아르마스 신작, "Blonde" 티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인 아나 디 아르마스 이야기를 하게 되어 기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마릴린 먼로 역할이더군요. 개인적으로 참 묘하게 다가오는게, 일단 미셸 윌리엄스가 이미 보여준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셸 윌리엄스는 마릴린 먼로와 상당히 동떨어진 이미지의 배우인데, 연기력으로 그 간극을 씹어먹은 케이스거든요. 그만큼 독이 든 성배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좀 있어서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입니다. NC-17등급이라는 무시무시한 소문이 있던데, 사실 그것보단 연기쪽에서 더 궁금하긴 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로 봐선 확실히 잘 맞아 들어가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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