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포스트: 658
Tags

Posts

658 posts

2015 미즈기(水着) 서프라이즈 - 마츠이 쥬리나

애기장대|2015년 8월 6일

내년은 제가 1위가 되어 SKE48의 천하통일을 노리겠습니다. -먼저 속보부터 돌아보겠습니다.속보는 4위였습니다. 과거의 개표결과도 4위였어서, 이대로 멈춰서고 싶지않다는 마음이 강해서, 발표 순간, 무심코 [분해]라는 말이 입에서 나와버렸습니다. 그 마음을 내보이는 것은 투표해주신 분에게는 죄송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작년은 속보 3위였던 적도 있었던지, 더욱 분했었습니다.특히 올해는, 지금까지의 총선거에서 가장 진심이었습니다.하지만 SKE48의 멤버가 많이 랭크인한 것은 기뻤었습니다. 정견방송에서 [랭크인 인수]가 1위의 그룹이 되겠습니다! 라고 선언해버렸으니까요. -투표기간중은 어떤 기분이었습니까?악수회에서는 [쥬리나가 절대로 1위니까]라고 말해주시는 분이 많았습니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작가 : 広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146521 식자 : 향신료 님 (그간 역자가 바빠서 뜸했습니다) 조-금 지난 이야기들의 모음입니다. 2년 전 만화에요 2년 전! 사실 지난 얘기라고 해도 니코마키 / 코토호노 / 린파나 같은 커플링이야 유구한(?) 전통이 있죠. 그러니까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러브라이브가 존재하는 한, 해당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의 동인도 그런 생각을 했었구나! 하고 말이죠. 지금이야 동인행사 등에 가면 산발적으로 많은 커플링을 볼 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되었지만 가끔은 전통적으로 흥했던 커플링을

[사키]쿄타로 아와이

청민 이야기|2015년 8월 5일

*쿄 아와이가 진리라길래 요메타 「응? 어! ~어이, 스가~!」 쿄타로 「응? 오오, 요메타! 무슨일이야?」 요메타 「아니 아니, 무슨 일이야는…너겠지. 오늘 학교 결석이었잖아? 그런데 방과후에 발견했으니까.」 쿄타로 「오우, 미안 미안. 조금 이 녀석을 맞이하러 갔었어.」 ? 「아, 안, 안녕하세요…」 요메타 「응나앗! 어이 스가-! 너, 이 아이, 혹시 …!」 쿄타로 「생각대로, 나의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여친이다!」 ? 「그,그런…사랑스럽다니////」 요메타 「젠자아앙∼~! (피눈물)……랄까, 어라? 이 아이, 확실히 전국 대회의 중계에…아니, 착각인가?」 쿄타로 「아, 미안, 요메타. 시간이 없어서, 나 마작부에 얼굴 내밀고 올게. 자, 가자」 ? 「아, 응!」 요메타 「가버렸네∼. ……으응…확실히

러브라이브 - 아야세 군과 야자와 군과 토죠 양

러브라이브 - 아야세 군과 야자와 군과 토죠 양

작가 : 空色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80185 식자 : 향신료 님 (더운데도 식자는 묵묵히 넣는다냐) 오늘은 꽤나 사람 가리는 내용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TS물" 입니다! TS물 자체의 역사는 아주 유구하죠. 사람들이 왠지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지만 그 유명한 란마 1/2 도 TS 물이라고 할 수 있고... 기본적으로 제 취향은 아닙니다. 싫어하진 않지만 딱히 찾아가지도 않는다? 저는 소재의 파격성보다는 소재를 가지고 어떻게 빚어내는가를 더 중요시하니까요. 그런데 왜 굳이 이걸 번역했느냐... ... 토죠 양이 너무 귀여워서...(...) 그리고 아야세 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