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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다양한 면모의 μ's 모듬회 나갑니다!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316420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풀가동 모드!) 이렇게 더운 날에는 집 밖에 한 발짝도 안 나가는 게 복입니다. 그렇지만 집에만 멍하니 있으면 지루하니까...이렇게 제가 읽을 거리를 집어왔습니다! 사람들의 리퀘스트를 받고 감각적인 이야기를 쭉쭉 뽑아내는 재능의 소유자 드릴님이 이번에도 각종 리퀘스트를 한 번에 모아서 가지고 와 주셨습니다. 린파나, 마키린, 코토우미, 1학년과 니코, 호노노조에리, 노조에리, 성전환 노조니코 등 독특한 풍의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볼륨이 굉장하니 오래 즐길 수 있답니다♪ 그럼 너스레는 그만 떨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https://img.zoomtrend.com/2015/07/08/f0080272_559d3c209a701.jpg)
코토우미 - 이렇게 또 하나 [좋아] 가 늘어난다
작가 : ちょりsow 님 출처 : https://twitter.com/xx_sow/status/617625870799253504?s=09 식자 : 향신료 님 (오늘은 짤막하게 둘 다 워밍업♬) 간밤에는 가만-히 감성을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강한 느낌의 작품을 번역해봤습니다. 코토우미의 경우 자주 나오는 구도는 서로 좋아하면서도 '상대가 날 좋아할리 없다' 라던가 어쨌건 한발씩 물러나는 구도입니다. 그 원인이야 여러가지죠. 자기에게 자신이 없어서라던가, 아니면 호노카 때문이라던가. 상대가 좋아하는 건 호노카다...라고 생각한다던가 그런 이유가 많습니다. 정작 그 호노카는 이런 류의 감정에서 고민하는 경우가 좀처럼 없죠. 모두의 손을 맞잡고 끝까지 가버리는 애... 아마 둘이 동시에 고백해

러브라이브 - 리본을 단 나에게
작가 : TORO缶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1268517 식자 : 향신료 님 (크윽...덕분에 좋은 이야기를 번역했습니다...) 안정과 신뢰의 토로칸 님이 그린 노조미 이야기입니다. 이 분은 노조미 이야기를 많이 그려냈고, 집에도 다수의 동인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에서도 여러번 소개했던 적이 있었는데... 많은 작품에서 언제나 웃고 있는 노조미란 애가 가지고 있는 고독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능글능글한 모습만 보여주고 있을 때부터 이 분만큼은 노조미에 대해 그렇게 해석하고 있었고, 그리고 SID나 애니 등을 통해 보여주는 모습을 보면...그게 틀린 말은 아니었지요. 그런

노조에리 - 올해도 하라쇼!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8576827 작가 : まりあ〜ちぇ 님 식자 : 향신료 님 (주말에도 변함없이 식질중!) 벌써 2015년도 반절이 지나가버렸습니다. 2014년 럽라 기세가 너무나도 엄청났기에 2015년은 '올해야말로 천천히 내려가겠지' 했는데... 그런 예상은 완전히 빗나가버리고 올해도 하라쇼하고 니코니코니한 한 해로군요. 이젠 후배들까지 늘어나버리고, 러브라이브 자체가 북적거리고 있습니다. 이대로라면 내년도 하라쇼야...! ...애초에 하라쇼라는 거 용도가 너무 다양한 말 아니에요? (...) 어쨌건 나른한 일요일 오후를 노조에리와 함께 하라쇼하게 보내봅시다! 맛있게 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