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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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요즘 가상 아이돌이 대세라지요?
아이마스를 시작해서 러브라이브까지-.요즘 가상 아이돌이 화제입니다. 하지만 제가 주목한건 어제 네이버 한켠에 자리 잡은 뉴스였습니다.SM, JYP, YG가 자신의 소속된 아이돌을 캐릭터화 시켜 게임으로 출시하겠다 라는 계획.물론 럽라나 아이마스같은 시나리오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리듬게임으로 출시한다고 하더군요.이걸 보면서, 옆나라는 가상 아이돌이 현실로 진출하는데, 우리나라는 반대로 현실이 가상으로 진출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뭐, 요즘 뮤즈를 보고 있으면, 소녀시대 맨처음 데뷔했을 무렵이 떠오르긴 하네요. 이상 청민이었습니다.
[소아온] 이 업계에 들어온지 3주, 카야바놈에게 증오가 생겼다
간신히, 간신히 이 업계에 들어와 생활 한게 3주.그중 첫주를 제외하고는 평균적으로 8시에서 9시에 퇴근하거나, 회사에서 새벽까지 일하다 잠자기를 반복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소규모의 벤처회사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려고 하고, 저는 그 기획자로 취직한 상태입니다.하지만, 프로젝트 중간에 투입된지라, 게임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기획서와 추가 기획-이라기 보다는 제안-을 위해 십일간 썼죠. 그렇게 썼어도, 아직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물론 저는 신입이라, 그걸 감안해서 보고 계시긴 합니다만- 어쨌든 그렇게 작성한 기획서 기간이 오늘까지였고, 어느정도 마무리한 저는 오늘 조금 숨돌릴 틈이 생겼죠.그러다 겜 판타지를 생각좀 하게 되었는데, 다른건 몰라도 소아온의 카야바
쿄타로 아코
10년 후 정도 후 쿄타로 「생일 축하해 아코」 아코 「 정말, 이제 생일이라고 기뻐할 나이가 아니란 말야―」 쿄타로 「뭐, 그래도, 나는 이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으니까」 아코 「네가 왜?」 쿄타로 「이걸, 주고 싶었으니까」딸깍 아코 「어……이건」 쿄타로 「이거와, 나의 남은 인생을 모두를 너에게 줄게. 생일 선물이다.」 아코 「정말...이야?」 쿄타로 「농담으로 이런 말을 하지 않아」 아코 「늦어……나 쭉 기다리고 있었는데」 쿄타로 「미안」 아코 「용서하지 않아!」 쿄타로 「네―」 아코 「일생동안 보상해줘」 쿄타로 「그런거라면, 바라던 바야」 아코 「그거랑, 쿄타로……나 하나 더 갖고 싶은 것이 있는데....」 쿄타로 「뭐든지 말해」 아코 「저기, 그게……」머뭇머뭇 쿄타로 「!」 쿄타로 「오늘 밤은 재우지
[빙과x사에카노]시원찮은 그놈을 위한 육성방법
나, 오레키 호타로는 유서 깊고, 고풍스러운 부 고전부의 부장이다. 솔직히 부이기는 하지만 실상은 이름만 올라간 유령부로써, 사실은 이 학교 졸업생이자, 전대 고전부 부원이었던 우리 누나가 억지로 떠맡기고 간거나 다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부는 학교 학생회에 이름은 올라가 있지만, 실상 활동은 없는 유령부. 나 또한 ‘해야 할 일은 간단하게, 안해도 될 일은 하지 말자’ 즉 에너지 절약주의가 생활 신조이기 때문에 고전부를 부흥 시키려는 생각은 없었다. 그렇다. 만약 이게 어딘가의 라노베나 청춘 소설이라면, 내가 입학하자마자, 동급생에다가, 긴 검은 머리카락의 청순하고, 거기다 부잣집 따님-거기다 거유 설정까지-인 미소녀가 부에 들어와서 ‘저, 신경쓰여요!!’ 라는 대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사건 사고에
명탐정 코난 -업화의 해바라기
오늘 오전에 봤습니다. 방학시즌이라 그런지 초등학생들이 많더군요. 내용은 간만에 키드와 정면 승부를 다뤘습니다. 범죄 동기따위야 원래 어이 없는건 둘째치고.키드의 행동이 다른때와 비교할수 없을 만큼 화려합니다.보고 있자면, 저 자식 국제 수배 되어도 이상할거 없어 보이는데? 라고 할정도로.매직 카이토 1413을 방영해서 인지, 이번 극장판은 코난쪽 인물보다는 키드쪽 인물들이주로 나옵니다. 콜롬보 반장대신 키드 전문 반장이 주역이라고 할만큼 나오고, 행동 동기도 그쪽 인물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밖에 기억난게 있다면. 극중에 이런 대화가 있습니다.노부인: 아가씨의 시선은 항상 저아이를 향하고 있더구나.노부인: 항상 지켜만 보면 후회를 할거란다. 등등. 무슨 러브 이벤트 플래그는 하이바라가 전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