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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3/11/f0080272_56e2d34e25a2e.jpg)
코토호노 - 코토리 [호노카쨩을 감금하겠습니다!]
표리 없이 퓨어하고 착...아니 정정, 표리가 없진 않습니다. 실제로 우미가 멋지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좋아하는 코토리이지만, 몰래 집에 마케미(負け未) 인형을 두고서 '곤란해하는 우미쨩이 완전 귀여워' 라고 하는 애거든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동인에서는 자주 얀데레로 묘사되는 코토리... 그치만 아마 실제로는 무리겠죠. 그도 그럴게 얘는 애가 너무 착해요. 얀얀한 코토리도 좋지만... 역시 착하고 쀼아한 코토리가 좋아요. 마치 수많은 양념치킨을 섭렵해도 결국에는 맥주엔 후라이드가 최고이듯이...응? (...)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키시멘다규)@\(^o^)/ 2016/02/23(火) 19:39:02.46ID:b5UNor1q.net코토리「잘 알겠지 코토리?」 코토리「드디어 오늘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린파나 / 첫사랑의 예감 / 밥나요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하루에 3식 정찬!) 미래를 위한 외출 직전에 나른한 오후를 깨워줄 상큼한 이야기들 던져놓고 갑니다! 2기 5화에서 하나요는 린한테 '껴안아버리고 싶을 만큼 귀엽다고 생각하고 있다' 라고 말했었죠. 그 뒤에 이어지는 Love wing bell...크흨 (...) 어쨌건 두 사람의 우정이 절대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것이란 건 잘 알겠습니다. 다만 그런 감정은 애정으로 해석하기엔 당사자들 상호간에도 좀 힘든 게 있겠죠. 상대가 있는 풍경이 너무 당연하고 편안하기 때문에, 스스로 그런 감정을 깨달아도 '아...쟤는 그저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빗장을 쳐버리는 느낌. 그런 점에서 린파나의 관계에 여러가지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러브라이브 - 전통 있는 커플링 모듬
작가 : 広人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6146521 식자 : 향신료 님 (그간 역자가 바빠서 뜸했습니다) 조-금 지난 이야기들의 모음입니다. 2년 전 만화에요 2년 전! 사실 지난 얘기라고 해도 니코마키 / 코토호노 / 린파나 같은 커플링이야 유구한(?) 전통이 있죠. 그러니까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러브라이브가 존재하는 한, 해당 이야기는 시대를 초월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몇 년 전의 동인도 그런 생각을 했었구나! 하고 말이죠. 지금이야 동인행사 등에 가면 산발적으로 많은 커플링을 볼 수 있는 좋은 시대가 되었지만 가끔은 전통적으로 흥했던 커플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