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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의 재미있는 점, 코멘터리의 재미_4월은 너의 거짓말

번역의 재미있는 점, 코멘터리의 재미_4월은 너의 거짓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1월 24일

몇 번인가 포스팅으로 언급한대로 요즘은 [ 4월은 너의 거짓말 ] 국내 정식 발매 블루레이(이하 BD)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물론 구정 연휴가 끝나면 곧 발매될(2월 3일 예정) 1~3권은 끝났고, 이젠 다음 스텝으로 넘어간 상태죠. 이 BD의 일본어 음성 대응 자막 번역은, 그간 몇 번인가 손발을 맞춰 온-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그렇다는 것이라, 실례된 표현일지도 모르지만^^;- 번역가분께서 담당하고 계시는데... 이 분의 번역 스타일은 일본어 원문의 표현을 매우 중시하시는 입장이고, 때문에 (보다 한국 시청자 입장을 감안하여)검토하는 입장에선 간혹 고개를 갸웃할 때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카오리를 대변해준 코세이의 연주에 미이케 군이 영향을 받은 것처럼- 이건 4월 구라 내용을 아는 분이

[한글자막] 미츠하가 부르는 「아무것도 아니야」 (なんでもないや) [너의 이름은。]

[한글자막] 미츠하가 부르는 「아무것도 아니야」 (なんでもないや) [너의 이름은。]

약정의 자막 약정|2017년 1월 11일

영화「너의 이름은。」의 엔딩곡인 아무것도 아니야 - なんでもないや (movie ver)의 미츠하 커버 버전(성우 카미시라이시 모네)입니다. 해당곡은 카미시라이시 모네씨의 앨범인 Chouchou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가사 二人の間 通り過ぎた風は 후타리노 아이다 토오리스기타 카제와 두사람의 사이를 지나간 바람은 どこから寂しさを運んできたの 도코카라 사비시사오 하콘데 키타노 어디에서 외로움을 싣고 온 걸까 泣いたりしたそのあとの空は 나이타리시타 소노 아토노 소라와 울고 난 뒤의 하늘은 やけに透き通っていたりしたんだ 야케니 스키토옷테이타리 시탄다 무척이나 투명해 보였어 いつもは尖ってた父の言葉が 이츠모와 토갓테타 치치노 코토바가 평소엔 따

[번역]「너의 이름은.」예고편

[번역]「너의 이름은.」예고편

약정의 자막 약정|2017년 1월 8일

토호 MOVIE의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4월 6일에 공개된 「너의 이름은.」공식 예고편 입니다. 본래 자막 작업하려고 번역 다 해뒀는데 유튜브 정책을 확인하니깐 토호쪽으로 저작권 정책이 걸려서 못 올리길래 번역만 가져다가 옮깁니다. 타키: 그 날, 별이 쏟아지던 날 타키: 그것은 마치 미츠하: 마치 꿈 속의 모습처럼 아름다운 풍경이었다 타키: 방과후? 미안, 나 오늘 아르바이트 미츠하: 정말, 이런 동네 싫다고, 이런 인생 싫어! 미츠하: 내생에는 도쿄의 멋진 남성으로 살게 해주세요! 타키(미츠하): 응? 어디? 미츠하: 그러고보니, 계속 이상한 꿈을 꾼 것 같은데 미츠하: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사는

100%SKE48 vol.2 - 마츠이 쥬리나 x 오리엔탈라디오

애기장대|2016년 12월 6일

이번 회, 본지의 마지막을 맡은 것은 마츠이 쥬리나다. 전회표지의 쥬리나가, 키타가와 료하 표지의 이번 호에서는 끝을 맡는데에 적합하다고 편집부가 판단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고려했다. 단지, 쥬리나가 등장해서, SKE48의 현상을 이야기하는 것뿐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뭔가 잘못되지 않는가, 라고. 쥬리나에게는 외부의 세계와의 접점을 항상 가지고 있는 존재로 있기를 원한다. 그런 존재이지 않을까, 라고. 그렇다고 한다면, 누군가와의 조합하냐는 것이 된다. 회의에 회의를 반복한 결과, SKE48과도 접점이 있고, 인생의 선배이기도 한 사람이 좋다고 좋다는 것으로 해서. 그렇다면, 이 사람들 밖에 없다. 오리엔탈 라디오의 두명이다. 천국도 지옥도 맛본 둘이, 올해[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