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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슈워제네거의 "Sabotage" 입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는 다시 제자리를 잡아가는 듯 합니다. 그동안 정치 하느라 영화판에 뜸하기는 했지만, 영화에 나올 때 가장 빛나는 모습이랄까요. 물론 미국에서 영화배우를 하다가 정치나 경제계쪽으로 빠지는 경우가 꽤 있기는 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더글러스 패어뱅크스라는 양반입니다. 배우였다가 월가 트레이더로 전향했죠.) 아무튼간에, 전설의 양반이 다시 극장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대단히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느낌의 예고편이 정말 좋습니다.

<용의자> 공유의 변신 그리고 신스틸러 조재윤
최정예 특수요원 출신의 인간병기 탈북자 지동철은 거대한 음모에 휘말려 용의자가 되고 비열한 정부관리(조성하)와 독한 '민대령' 박희순과의 긴박한 싸움이 펼쳐졌다. 이 액션 드라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것이 지동철 역의 초인적 액션 캐릭터를 공유가 맡아 놀라운 변신을 보인 것인데, 기가막힌 바디라인부터 고생 제대로 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가 매우 훌륭하다 하겠다. 그리고 박희순의 거칠고 지독한 캐릭터는 안성맞춤이어서 두 배우들의 기싸움이 상당했다. 영화에서 가장 집중되는 액션에 있어서 긴박감이 상당하게 비춰지기 위한 빠른 장면들의 짧은 커트들이 쉼없이 쏟아졌는데, 문제는 과도하고 잦은 클로즈업과 HFR촬영도 아닌데, 흔들림까지 심한 산만한 카메라 앵글이 디테일한 액션의 동선을 알아볼

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데 말이죠......다만 이래저래 폰트는 좀;;;

12월 개봉 화제작, 호빗·집으로·용의자 등
어느 덧 2013년 12월 연말이다. 극장가는 이에 맞춰 다양한 장르 영화들로 포진돼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이에 어떤 영화들이 개봉하는지, 날짜별로 모아봤다. 이에 간단한 소개도 곁들인다. 자, 무엇을 볼 것인가. * 인시디어스 2번째 : 하우스 공포스릴러 장르 영화다. 한 가족에게 들이닥친 오컬트적 기괴한 공포 속에 아이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전편이 의외의 흥행에 성공하면서 '컨저링'을 이을 그것보다 무서운 영화라 공표한다. 동 작품(컨저링)의 '제임스 완' 연출로 진짜 공포가 무엇인지 보여줄 하드고어 피칠갑이 없어도 서늘해지는 인시디어스2. 이번에도 그 집과 가족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어바웃타임 : 할리우드 로코물의 대표작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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