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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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건스 - 즐거운 액션만 보이는 영화

투건스 - 즐거운 액션만 보이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9일

이번주도 만만한 주간이 아닙니다. 영화가 이렇게 많이 나올 거라는 생각을 거의 못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배우가 둘 다 유명하기는 하지만 감독이 유명하지 않은 관계로 그다지 좋은 상황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미묘한 구석이 상당히 있기는 합니다. 가장 큰 문제라면, 해당 주간에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제가 명단에 올린 영화만 네편이 되어버린는 상황이 되어버린거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간간히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기억이 있습니다. 영화배우만 믿고 영화를 선택하는 경우에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주로 믿기 힘든 배우중 하나가 이번 영화에 나온 마크 월버그라는 이야기 역시 한 바 있습니다. 사실 마크 월버그가 그렇게

<변태가면> 엉뚱 황당무계의 묘한 폭소

<변태가면> 엉뚱 황당무계의 묘한 폭소

일본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시작부터 제목다운 레이스 속옷 오프닝으로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발산하는 코미디, 액션 영화 시사회를 보고 왔다. 당황스런 엉뚱 슬랩스틱 코미디가 쏟아지는 이 이야기는 독특한 업종 종사자 엄마를 뒀으나 여자 앞에서 말 한 마디 못하는 약골에 정의감은 강한 고등학생 주인공 '쿄스케' 스즈키 료헤이가 진지하게 내뱉는 깨알같은 햄릿식 독백 개그에서 변태 유전자로 인한 변신 히어로의 활약이라는 유치의 극치이나 망가짐의 묘한 재미를 주는 슬랩스틱까지 당당하게 스크린을 채우니 기가 차면서 폭소가 터졌다. 객석 여기저기에선 '미치겠다', '아우' 등의 탄성과 낄낄거림이 이어지고 매우 훌륭한 근육질 몸매의 주인공의 헐벗은 자태가 어이 없을 정도로 망측하고 볼성 사나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토르 :다크 월드> 폭소 코미디까지 오락성 최고

마블코믹스 히어로 중 남다른 차원 '신'인 토르(천둥의 신) http://songrea88.egloos.com/5518876 의 두 번째 이야기 세계최초개봉 전날 시사회를 휴대폰 수가까지 있는 철저한 보안을 거치며 조카와 보고 왔다. 을 연상케하는 우주 전쟁사가 프롤로그로 흐르고 뉴욕 사건 후 신들의 고향 아스가르드 왕국에 돌아온 토르는 여전히 망치를 휘두르며 우주질서 지킴이로 바쁘고, 문제아 동생 로커는 지하감옥행이 된다. 그러나 토르는 지구에서 만난 제인을 못있고, 제인도 토르를 찾아가기 위한 연구를 게속하다 우주 태초의 무기인 '에테르'를 만나게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거대한 우주와 차원을 넘나드는 엄청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