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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posts![[인도] - 자이살메르](https://img.zoomtrend.com/2015/05/05/f0095638_5548d62f98d87.jpg)
[인도] - 자이살메르
아침에 일어나니 인도인 낙타꾼들이 열심히 아침을 요리하고 있었다.짜이를 만들고 있었는데 눈이 매우 매웠다...ㅠ안녕!?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지 한국어를 조금 잘했다그에게는 별명도 있었는데 별명이 '짬처리'였다.왜냐면... 세명의 인도인 가운데서 나이가 어려서 여러가지 잡일을 도맡아 했기 때문이다.짜이맛있다.아침은 소박했다쨈과 식빵 그리고 삶은 달걀과 어륀지 였다!!넋이 나갔나보다.이제 다시 자이살메르로 돌아갈 채비를 한다.사막의 아침은 안개가 매우 꼈다.낙타들마지막으로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물어봤다.얼굴에 세월의 흔적이...그래도 그들은 즐거워 보인다.숙소에서 먹은 바나나 라씨정말 맛있다!!툭툭을 타고 이제 역으로 간다.지나가면서 찍은거이발소마지막으로 저먼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를 먹기로 했다.애플파이였는데

런던 여행 이야기 7 - 그는 오며가며 뭘 먹었는가!
계속해서 여행기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오며 가며 먹었던 것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그 시작은 역시나 기내식이겠죠. 여기서 미리 말 해야겠는데, 기내식에는 정상적인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아마 다 먹고 난 사진이 다 일거에요. 제가 선택한 비행기는 루프트한자였습니다. 참고로 루프트한자는 특정 음식을 피해갈 수 있는데, 아무래도 특정 먹거리에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 갑각류에 좀 문제가 있다셈 치고 (사실 생선을 무척 싫어합니다;;;) 그 선택을 했더니 첫번째는 스테이크가 나오더군요. 역시나 먹고 난 사진입니다. 그 때 무척 배고팠거든요. 스테이크는 생각 이상으로 놀라웠습니다. 잘 익었는데 적당히 쫄깃

영국을 방문하면 꼭 코츠월드를! (상)
아무래도 나는 MJ들과 인연이 깊은 듯하다. 특히 이곳 영국에서 유별나게 더. 동생이 MJ인 것도 모자라 같은 대학 다니는 MJ와 두 번이나 런던에서 만남을 가졌고, 얼마 전에는 거의 십 년 지기가 다 되어가는 오랜 친구 MJ가 영국을 방문했다. 독일로 교환 학생 가는 길에 어학연수 겸 한 달 간 런던에 머문 그녀를 어느 주말에 내가 먼저 방문하고, 우리 집에도 초대했다―실은 초대도 아니고 MJ의 자발적인 의지였다. 버밍엄이 대단한 관광 도시도 아니기에 한사코 만류했으나 내가 아닌 우리 엄마 아빠를 보러 온다고(...) 하길래 넓은 마음으로 할 수 없이(?) 승낙해주었다.그리하여 그녀가 머물 2박 3일을 보다 알차게 보내게 하기 위해 생각해 낸 것은, 코츠월드Cotswold 방문! 여행 책자에서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