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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posts[만보기 캐시 어플] 캐시워크, 캐시슬라이드, 토스 간단사용기
홈트의 일환으로 만보걷기를 하면서 만보기 어플로 돈도 모을 수 있다기에 찾아보다 아이폰에서 사용가능한 3가지의 만보기 어플을 써봤습니다. 우선 첫번째는 캐시워크인데 선두주자(?)답게 말이 많았지만 제일 괜찮은 어플이었네요. 100보에 1캐쉬로 만보, 100캐쉬만 적립할 수 있는데 모아서 적립할 수 없는 줄 알았는데 100캐쉬까지 모아서 한꺼번에 적립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대략 7~8번마다 팝업 광고가 뜨긴 하는데 잠깐 멈추는 동안 광고란걸 인지할 수 있어 금방 끌 수 있고 비교적 간단한 퀴즈로 몇십캐쉬를 적립 가능해 기중 마음에 듭니다. 캐쉬는 기프티콘같은걸로 바꿀 수 있나봅니다. 종목마다 분류되어 좋은~ 캐시슬라이드도 본래 100보에 1캐쉬였는데
대전역 빵집 "성심당"
대전역 빵집 "성심당" 우리나라에는 전국 3대 빵집이라고 손꼽히는 빵집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3대 빵집은 대전의 성심당, 군산의 이성당, 순천의 화월당을 3대 빵집으로 손에 꼽는데요. 이렇게 대전에서는 전국 3대 빵집에 손꼽히는 빵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성심당"이라는 이름의 빵집이지요.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에 있는 성심당 본점" 대전에서 성심당 본점은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145(대종로 480번 길 15)"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일본여행에서 직접 편의점 들러 사먹으면 좋은빵
일본여행에서 직접 편의점 들러 사먹으면 좋은빵 아마 주위에 빵돌이 빵순이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의 경우는 브레드돌이 보다는 밥돌이에 가까워 사실 친한 음식은 아니나 그래도 있으면 먹고, 누가 줘도 잘 먹고 내가 돈주고도 맛난건 잘 사먹는 편. 특히 크롸상이라던지 그런 촉촉 수분 가득한 류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래도 뭐 초코 크림이 덮여있거나 되게 신기해보이는 브레드가 있으면 도전을 해보는 정신도 있음. 그래서 내가 예전에 일본여행 했을때 편의점에서 진짜 많이 놀랬던거다. 신기해보이는 것들이 많아서! 그중에서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롤크림 제품 중 하나를 사먹은 후기를 블로그에 간략하게 리뷰로 올.......

콧바람 쐬고 온 사진들
열차 타기 전에 빵들부터 단디 챙기기. 남편은 가서도 먹을 거면서 벌써 빵이냐고... 원래도 그렇게 살았지만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 피검사 하면 어쩐지 고탄수 고당 검출될 것 같다는 무식한 상상하는 나 ㅎㅎ 도착해서는 역시나 염원하던 케익부터 해치우기. 케익 먹으러 고베 가고싶다 할 정도다보니;;; 한 30-40분쯤 기다려 들어가 30-40분만에 뚝딱 하고 나옴 ㅋㅋ 동네에도 이런 느낌의 케익집이 있긴 한데 좀처럼 가보게 되질 않네... 남편은 늘 내가 먹고 싶은걸로 두 가지 고르라 해주는데 쵸코케익이 느끼하다며 그닥 먹질 않아 내가 한 조각 반은 먹은 것 같다. 그래서 밥생각은 들지 않을 줄 알았는데 큰일날 소리... 닭고기집 가서 종류별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정식 두 개 주문해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