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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영화 추천 코미디 드라마 영화 프랑스 개봉함
최신영화 추천 코미디 드라마 영화 프랑스 개봉함 최근 극장에 양대산맥 와 만약 둘 다 보셨고 볼 것이 없다! 하시는 분들에게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최신영화가 한 편 있다. 바로 레아 세두가 주연으로 나오는 영화 프랑스. 그렇다. 제목 자체가 유럽의 모 나라 이름인데, 사실 이 타이틀은 극 중 레아 세두가 맡았던 등장인물인 프랑스 드 뫼르를 지칭하기도 한다. 오늘은 이 작품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자. 본작 포스터는 사실 그렇게 예쁘지가 않은데 국내 개봉할때의 한국판 포스터는 나름 깔끔하게 잘 뽑힌 것 같아 포스터 이미지도 아래에 공유해본다. 작품 프로필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프.......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2021) / 제이슨 라이트먼
출처: IMP Awards 절연하고 오클라호마 시골에 내려가 살던 아버지가 사망하고 유산으로 집을 남겼다는 소식을 듣게 된 싱글맘 칼리(캐리 쿤)는 월세를 내지 못해 쫓겨나게된 도시 생활을 청산하고 남매를 데리고 아예 아버지가 남긴 집으로 이사한다. 특이한 구석이 있는 딸 피비(맥케나 그레이스)는 집에서 벌어지는 심령현상과 할아버지가 남겨 놓은 탐지기를 통해 집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결국 할아버지의 지하 연구실을 찾아내 과거 [고스트버스터즈]로 활동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시리즈를 있게 한 첫번째 편에서 설정과 악당을 계승하고 2편 이후 이야기를 정식으로 승계한 속편. 유령을 너무 잘 없애서 일거리가 없어진 [고스트버스터즈]가 각각 흩어졌지만, 첫번째 편의 악령이 부활을
몬티 파이튼의 성배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미국식 서캐즘(sarcasm) 유머를 저평가 하려는 건 아니지만, 미국의 서캐즘에는 어딘가 "까도 내가 깐다"라는 우리편 의식 같은 것, 바꿔 말하면 애증이 조금씩은 묻어있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일말의 안전함이 보장된다. 군중 가운데 한 사람을 지목해 조롱하고 나머지가 다 같이 웃더라도, 결국 그 한 사람마저 웃게되는 식. 미국 풍자가 상대방을 자빠뜨렸다가도 결국 손을 내밀어 일으켜주기는 한다면, 영국 풍자는 자빠진 사람 얼굴에 오줌을 눈다. 특히 그 풍자의 상대가 권위자라면 더욱 가차없다. 이것은 다인종으로 구성된 젊은 민주주의 연방국가와, 제국주의의 역사가 있으며 왕실과 귀족의 권위 등을 일상 가까이 두고 사는 나라의 문화적 차이일지도 모르겠다. 영국의 전통적인 풍자 코미디에는 성역 없이 반사회적이
체인지 (1997)
유명한 드라마 PD 출신 이진석의 첫 영화 연출작이라는 점과 유명 배우들의 까메오 등으로 당시에 화제였으며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는 알고보니(나중에 어영부영 판권을 사긴 했다지만) 유명한 일본 영화의 표절이더라, 로 더 언급이 많이 된 시대의 문제작. 아닌 게 아니라 정말 문제가 많다. 시나리오 표절부터 시작해서, 드라마 PD 출신의 인맥인지 뭔지 아무튼 아무 맥락없이 까메오들이 불쑥 불쑥 튀어 나온다. 지하철 치한 소동은 본편과는 전혀 상관없이 오프닝에만 잠깐 삽입된 씬인데 거기에 (아마도 친동생의 캐스팅과 관련이 있었던 게 아닌가 싶은) 김혜수가 나오고, 박중훈은 당시 맥주 CF로 아도쳤던 코믹한 댄스를 보여주기 위해 역시나 맥락없이 갑자기 나왔다가 갑자기 사라진다. 기본적으로 얄팍한 상술을 제법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