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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posts"컴백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늘도 땜빵인 것이죠. 솔직히 좀 올드한 코미디가 될 거라는 걱정이 들어서 말이죠.
[육사오] 의외로 잘 긁히는 로또 코미디
달마야 놀자 등 각본을 더 많이 했던 박규태 감독의 신작이 나왔는데 사실 포스터도 그렇고 기대가 안되는 작품이었지만 생각보다 의외로 꽤나 빵빵 터져서 너무 재밌게 본 로또 남북영화, 육사오입니다. 군대 개그 등 오랜만의 원초적인 정통 코미디 영화라 진짴ㅋㅋㅋ 완전 다 터지는건 아니지만 이정도면 가족영화로서도 좋아보여서 꽤 흥행이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JSA 같은 패러디도 들어가 있고 시사 관객들 반응도 상당히 좋아서 누구에게나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반 고경표 표정만 봐도 이건 미쳤다~ 싶던ㅋㅋㅋㅋㅋㅋㅋㅋ 도랐ㅋㅋㅋㅋㅋㅋ 헤어질 결심에서도 묘하게 웃기다 싶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웃기는 연기를 하는 것도 어울릴 줄이얔ㅋㅋㅋㅋㅋㅋ
[미친 능력] 뇌절이 부족해
시트콤도 아니고 배우가 본명으로 나오는 영화라니 황정민의 인질이 생각나는데 코믹액션물로 가볍게 괜찮네요. 어차피 뇌절하는데 이왕이면 끝까지 갔으면 좋았으련만...싶어 아쉬운 점이 있지만 ㅜㅜ 일중독 니콜라스 퍼키~~~~~~~~~~~~~~~ㅇ 케이지와 니키는 그래도 재밌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드로 파스칼은 만달로리안으로 각인되었는데 여기서 또 잘 어울리던~ 순박하면서도 영화에 대한 진심으로 뭉치는 둘은 미쳤ㅋㅋㅋㅋㅋ 다 예상되긴 하지만 굿즈룸이라던지 오타쿠들 다워서 재밌었던~ 초반 영화 배우는 일을 열심히 자주 할 수록 뭐라고 한다는 것돜ㅋㅋㅋ 다만 작중에서 언급되었다시피 납치 파트로 들어가며 실제 영화를 관람하는 입장에
신현준 오랜만의 신작, "핸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뭐.....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정말 못생겼던 형사가 이래저래 박살이 나서 수술 받고 깨어났더니, 미남이 되어서 일어나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영화라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