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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영화 괴짜들의 로맨스
대만 드라마 로맨틱 코미디 영화 괴짜들의 로맨스 요즘 메가박스 극장 자주 가시는 분들이라면 최소 1번 이상은 예고편으로 만나보셨을 작품. 나는 처음에 중국작품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까 대만영화였다. 그나저나 이력이 특이하다. 모든 장면을 아이폰으로 찍었다고...? 타이완에서 제작된 랴오밍이 감독의 2020년 멜로/로맨스 작품으로 2020년 8월 7일 개봉을 하였지만 최근에 한국에 들어왔다. 특이사항으로 모든 장면을 32일간 아이폰 XS MAX로 찍었다고 한다. 이는 온전하게 아이폰으로 촬영한 최초의 아시아 영화 작품이라고... 특히 타이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했고 제19회 뉴욕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고, 제5회 런던동.......
[장르만 로맨스] 선 넘는 재미
다 보고나서 찾아보니 배우인 조은지가 장편 영화 데뷔작으로 찍은 작품이네요. 위드코로나에 접어들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행사를 많이 잡았던데 생각과는 달랐지만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시놉시스 상에선 사실 그렇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연출과 배우들의 캐릭터 극대화로 선을 넘나들면서도 전체적으로 유쾌하게 풀어가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네요. 다만 선 넘는 것에 대해 민감하다면~ 처음엔 입술은 안돼요였다는데 정말 그대로 나왔으면ㅋ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작가가 한참 신작을 못 내놓는 와중에 그를 존경하는 신인의 작품을~ 이러는 와중에 동성으로서 사랑하는 감정까지 넣었는데 이것도 이제는 흔한(?) 선이니~ 생각보다 진득하게 풀어가서 좋
팜 스프링스
하루가 무한히 반복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이 계열의 만신전에 오른 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다. 어떤 노력을 얼마나 열심히 하든 간에, 는 결국 을 생각나게 하는 영화다. 심지어는 뒷심이 딸리고 연출에 아쉬운 부분들도 많아서 에 비할 바는 못 되겠단 생각도 든다. 하지만 과 비교해보아도, 는 고유의 매력이 있는 타임루프 영화다. 은 2월 2일 경축절의 펑서토니를 무한히 반복되는 배경으로 삼음으로써 영화의 어느 부분을 다시 떠올리든 우리를 춥게 만들었다. 눈이 하얗게 쌓여있고, 사람들은 두툼한 코트를 입은 계절. 그리고 여기
KBS 개그콘서트의 후속 프로그램 '로드 투 개콘'이 방영 예정이라고 합니다!
- https://www.yna.co.kr/view/AKR20210901080900005?input=1195m KBS에서 개그콘서트가 종영된지 1년 4개월 만에 후속 프로그램인 '로드 투 개콘'을 방영한다고 합니다. 로드 투 개콘은 코미디언들이 16개 팀을 이뤄 개그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의 투표로 5개의 라운드를 거쳐 최종 우승팀이 선발되는 코미디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서바이벌 무대 외에도 팀별 준비 과정 등이 담길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개그콘서트의 뒤를 이은 KBS의 새로운 코미디 프로그램인 만큼 과연 전성기의 개그콘서트를 다시 부활시킬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