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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포스트시즌 순위 (1982~2017)

KBO리그 역대 포스트시즌 순위 (1982~2017)

- 이 표에는 KBO리그 포스트시즌(Post Season)에 진출한 팀의 최종 순위만 나타나 있다. - KBO리그 최종순위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 2위를 차지한다. - KS에 진출하지 못한 나머지 팀들의 순위는 정규시즌과 같은 순서로 정해진다. - 전후기리그와 양대리그의 통합승률은 괄호 안에 표시하였다. - 원년~85년은 전/후기리그의 각 우승팀끼리 한국시리즈(Korean Series)에 진출하여 우승팀이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 85년은 한국시리즈 자체가 무산되는데 삼성이 전/후기 통합우승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 86년부터는 플레이오프(Play-off)가 신설된다. 이는 KS가 무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2위 바이바이

운수 좋은 날|2017년 9월 13일

어제 그렇게 대첩을 만들어 줬는데.오늘 이기기를 바랄까. 레이스 중반만 해도 2위는 꼭 지키자고 했건만.3호선, 4호선 환승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냉정하자면.이번 가을이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포스트시즌이 되겠다.어쩌면 가을야구는 1경기로 끝날지도.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당|2016년 10월 18일

염갈량 갓동니뮤 ㅠㅠ 야구 선수를 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감독을 좋아해 본 적 없지만 최초로 좋아하게 된 감독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히어로즈 팀을 맡아 자신만의 철학을 관철시키며 프론트는 프론트답게, 감독은 감독답게, 코치는 코치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각자의 할 일만 열심히 하게 해서 그지같다 병신같다 하던 팀을 4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한 그 원동력은 바로 꼼꼼하고 늘 연구하는 자세의 모범으로 팀을 대했기 때문일 겁니다."감독은 선수를 빛내주기 위한 존재.""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내가 활용을 못했으니 내 책임이다."라며 늘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고, 명선수가 감독이 되던 예가 아니라 선수로 크게 이름을 날리지 못했지만 감독이라는 중책을 맡아 그 짐만큼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넥센을 이

오늘의 NLDS

오늘의 NLDS

1. 원사이드 경기인 ALDS와 달리 NLDS는 진짜 치고받고가 장난 아니네요 2. 먼저 다저스랑 내셔널즈의 경기의 경우 극적으로 워싱턴이 동점을 하더만 다저스가 바로 역전해서 끝결국 5차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3. 더 극적인건 시카고랑 SF와의 경기. 아 9회초 3점차를 컵스가 이렇게 뒤집을 줄 누가 알았으리오 이로써 짝수해의 좀비를 물리치고 염소의 저주를 깨기 위해 시카고 컵스가 NLCS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4. 올해는 MLB도 그렇고 KBO도 그렇고 포스트 시즌 진짜 꿀잼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근데 그에 비해 일본야구는 뭐 경기 보기도 힘드니 좀 아쉽다고 할까요?일본 야구도 올해 드라마틱하니까요. 파리그의 니폰햄이 후쿠오카와의 그 경기차를 뒤집고 우승할줄 누가 알았으며세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