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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포스트시즌 순위 (1982~2017)
- 이 표에는 KBO리그 포스트시즌(Post Season)에 진출한 팀의 최종 순위만 나타나 있다. - KBO리그 최종순위는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1위,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 2위를 차지한다. - KS에 진출하지 못한 나머지 팀들의 순위는 정규시즌과 같은 순서로 정해진다. - 전후기리그와 양대리그의 통합승률은 괄호 안에 표시하였다. - 원년~85년은 전/후기리그의 각 우승팀끼리 한국시리즈(Korean Series)에 진출하여 우승팀이 통합우승을 차지한다. - 85년은 한국시리즈 자체가 무산되는데 삼성이 전/후기 통합우승을 달성했기 때문이다. - 86년부터는 플레이오프(Play-off)가 신설된다. 이는 KS가 무산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2위 바이바이
어제 그렇게 대첩을 만들어 줬는데.오늘 이기기를 바랄까. 레이스 중반만 해도 2위는 꼭 지키자고 했건만.3호선, 4호선 환승을 걱정해야 할 처지다. 냉정하자면.이번 가을이 가장 기대가 되지 않는 포스트시즌이 되겠다.어쩌면 가을야구는 1경기로 끝날지도.

염경엽 감독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염갈량 갓동니뮤 ㅠㅠ 야구 선수를 좋아해본 적은 있어도 감독을 좋아해 본 적 없지만 최초로 좋아하게 된 감독이 바로 당신이었습니다. 히어로즈 팀을 맡아 자신만의 철학을 관철시키며 프론트는 프론트답게, 감독은 감독답게, 코치는 코치답게, 선수는 선수답게 각자의 할 일만 열심히 하게 해서 그지같다 병신같다 하던 팀을 4년 연속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게 한 그 원동력은 바로 꼼꼼하고 늘 연구하는 자세의 모범으로 팀을 대했기 때문일 겁니다."감독은 선수를 빛내주기 위한 존재.""좋은 선수들을 가지고 내가 활용을 못했으니 내 책임이다."라며 늘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팀을 이끌고, 명선수가 감독이 되던 예가 아니라 선수로 크게 이름을 날리지 못했지만 감독이라는 중책을 맡아 그 짐만큼 스스로를 갈고 닦으며 넥센을 이

오늘의 NLDS
1. 원사이드 경기인 ALDS와 달리 NLDS는 진짜 치고받고가 장난 아니네요 2. 먼저 다저스랑 내셔널즈의 경기의 경우 극적으로 워싱턴이 동점을 하더만 다저스가 바로 역전해서 끝결국 5차전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3. 더 극적인건 시카고랑 SF와의 경기. 아 9회초 3점차를 컵스가 이렇게 뒤집을 줄 누가 알았으리오 이로써 짝수해의 좀비를 물리치고 염소의 저주를 깨기 위해 시카고 컵스가 NLCS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4. 올해는 MLB도 그렇고 KBO도 그렇고 포스트 시즌 진짜 꿀잼 경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근데 그에 비해 일본야구는 뭐 경기 보기도 힘드니 좀 아쉽다고 할까요?일본 야구도 올해 드라마틱하니까요. 파리그의 니폰햄이 후쿠오카와의 그 경기차를 뒤집고 우승할줄 누가 알았으며세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