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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ㅇ>-<
그래...그랬다...역시 내가 보는 게 아니었어...직관 갔으면 아주 대패할 뻔했네...ㅠㅠ 언제나 내가 보면...경기가 좋지 않다. 내가 보면 꼭 피겨요정 연아찡도 넘어지더라 내가 무슨 스토커의 눈 같은거라도 발동하나 젠장...ㅠㅠ 아주 보면서 답답해 죽을 뻔 했네 ㅠ오늘은 정말 맘 먹고 넥센과 두산의 경기를 애국가부터 시청했건만...불안불안하더니 역시나......앞으론 보질 말아야 하나...아냐! 니들이 잘 했으면 됐잖아!! ㅠㅠ 욕을 할래다가도......본인이 너무 지금 심적으로 괴로울테니 뭐라 할 말이 없네......ㅠㅠ 으이구.........하긴 부각되었을 뿐 오늘 삽질이 그대 잘못만은 아니지... 하지만 염갈량은 그대의 플레이에 이를 악물었으니...내일은 잘 해야 몸을 사리겠소,........

이쯤에서 찾아보는 성현의 말씀
그렇습니다 우리는 승리한 병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끝내기다!!! 2연속끝내기!! 으히히히히히 양팀 합쳐 5점에서 타점이 1점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긴 병신이니까 조타!! 게다가 두산의 투수쓰는게 엄청나던데 이후 시리즈전망도 아주 밝아지는군요!! 그런데 서동욱 이 망할 자식아 니가 9회 번트만 댔어도 스퀴즈로 게임 끝이고 참기만 했어도 밀어내기로 끝내기거든? 너때문에 괜히 한현희만 썼자나 시밤바야

진격의 영웅.
준플레이오프. 비가 오길래 혹시 경기가 취소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경기는 열렸다. 다만 3000여표가 빠져나가버려서 현장판매를 했다고...홈구장에서 하는 넥센 사기 떨어질까봐 걱정걱정했으나...... 아아 파괴신......(-_-;) 서건창의 다람쥐 선점이후 뭔가 거슬렸는지 큼지막한 가운데 담장 홈런을......생애 첫 포스트 시즌 진출, 생애 첫 포스트 시즌 안타, 생애 첫 포스트 시즌 홈런......역시 파괴신은 가차없었다(...) 몇년 전만해도 박병신이라는 소리까지 듣던 선수가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고의 사구로 걸러야 될 타자로 거대하게 성장. 덕분에 받쳐줄 타자들의 존재도 절실해졌다. 그 오랜 연습벌레의 한이 아주 작년부터 올해까지 제대로 터지는구나. 과거 엘지팬들도 박뱅을 까다
직관 동료를 모집할 필요가 없어졌다 & 8일 9일 연속 직관! ㅇㅂㅇ!
트위터 하면서 예매 페이지 링크를 올렸었는데 그걸 본 후배양이 8일 1루 블루석 한 자리를 잡아옴 -> 고마워!!! 9일 자리 남는 거 없나 계속 뒤적거리는데 역시나 그 후배양이 9일 3루 내야석 맨 앞 두 자리를 잡아줌 -> 고마워!!!!!!!!! 그렇게 준PO 1,2차전 직관을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ㅂ; 아 1차는 갈 수야 있었지... 표 하나가 아까웠을 뿐이지... ;ㅂ; 앞으로 뭔가 예매할 일이 있으면 우리 후배양에게...랄까 코시라던ㄱ... (먼산 그래서 8일 두 자리 표는 취소했습니다 'ㅂ' 남은 표는 두산팬 누군가가 집어가시겠지... 9일은 2시 되자마자 눌렀건만 곧바로 접속 많다고 떠서 휴일의 압박을 느꼈달까 ;ㅁ; 취소표도 근근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