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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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블루레이를 구매 해야 하는데, 간간히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나 해외 구매까지 감수 해야 하는 경우에는 DVD를 구하게 됩니다. 그중 한 타이틀이 바로 이 영화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영화 중에서는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몇 나오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당시에 굉장히 좋게 봐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구매를 미뤘던 면도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 사건이 워낙에 독했던 만큼, 그리고 소설이 재미있었던 만큼 영화나 타이틀 만듦새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호빗 : 다섯 군대 전투" 확장판 블루레이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끝났습니다. 솔직히 극장판도 나쁘지 않아서 그냥 극장판으로 갈까 했는데, 지금까지 모아온 것도 있고 해서 확장판을 기다려 왔죠. 결국 마지막 작품도 확장판으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2D 전용 버전으로 구매 했습니다. 3D는 언젠가 HFR이 지원되는 타이틀이나 홈 미디어 서비스가 나오면 그 때 지르려구요. 후면 스타일은 여전히 똑같습니다. 띠지 제거 한 모습입니다. 케이스는......솔직히 좀 불만입니다. 세 편 다 마찬가지인데, 좀 약해요. 본편 디스크 입니다. 제가 이 시리즈를 모으면서 불만이 있는 디스크인데, 세 편 모두 음성 해설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피터 잭슨과 각본가 두 명이 같이 녹음한 음성 해설이 들

"메리 포핀스"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국내에서는 블루레이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웬지 블루레이 타이틀 시기에는 영원히 안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포기하고 DVD로 넘어갔네요. 케이스는 그럭저럭 예쁘게 나온 편입니다. 디즈니가 이 쪽 가지도 손을 댔다는 느낌이 있죠. 서플먼트도 꽤 화려한 편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건 DVD라는 점 정도랄까요. 디스크는.......정말 썰렁합니다;;; 최근 디즈니 기조가 다 그렇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소장 했다는 데에 더 만족을 둬야 할 느낌이네요.

"쥬만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쥬만지는 솔직히 DVD 시절부터 사려고 노려왔던 타이틀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이래저래 보강이 되어서 나왔고, 결국 이번에야 사게 되었죠. 참고로 이미 한 번 블루레이로 나온 바 있습니다만, 이번에 새로 보강되어 나왔습니다. 4K 소스로 다시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화질 향상이 좀 있었다고 하는데.......기존 타이틀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구즈범프 라는 영화를 홍보하기 위해서 다시 나왔다는 느낌이 드는 서플먼트가 추가 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전과는 달리 음성해설에도 한글 자막 처리가 되어 있다는 점에서 저는 이 타이틀을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로빈 윌리엄스가 참 묘하게 나왔습니다. 이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