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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효자동 이발사" DVD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상태가 너무 안좋긴 하거든요. 다만, 그래도 가격이 1000원이면 보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거라 생각해서 그냥 샀습니다. 디지팩 비슷했던 물건으로 "추정" 되는데, 그 이유는 뒤 사진에 나옵니다. 아웃케이스는 어디 가고 없더군요. 뭔가 붙어있던 흔적이 있는데, 현재는 없습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1000원에 구입했으니 그러려니 하렵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당시 DVD 디자인이 정말 좋은 타이틀중 하나였죠. 디스크 입니다. 연장형 이미지를 썼더군요. 디지팩을 다 펼치고 찍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 표기는 안쪽에도 있어서 뭐가 들었는지 일일이 뒤져보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
"블랙아웃"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좀 묘한 타이틀 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묘하게 인기가 좋았던 영화였거든요. 덕분에 한 번 보자 싶었습니다. SE라 써 있더군요. DVD 시절에 남발되던 단어이긴 합니다. 옛날 비디오의 흔적이 보입니다. 의외인게, 스페셜 피처가 좀 되더군요.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화려한 편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아직 안 봐서 할 말이 없네요;;;
"파리의 아메리카인"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사는 고전 타이틀들이죠. 솔직히 이 타이틀, 리핑일 거라고 생각 했는데, 의외로 워너에서 직접 낸 타이틀이더군요. 그에 반하여 서플먼트는 전무에 가깝긴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꽤 괜찮더군요. 물론 재탕이지만 말입니다. 워너 직배 후기 타이틀들 특징인데, 내부는 정말 심플하게 되어 있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제목은 음악으로 알고 있던 것이어서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크로우"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도 이름만 알고,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영화입니다. 사실 그 이후 시리즈들을 봤긴 한데, 덕분에 오리지널에는 손도 대기 싫어서 말이죠. 솔직히 DVD 케이스는 좀 싸구려 같습니다. 하지만 놀라운게,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특히나 음성 해설은 자막이 있더군요. 디스크는 뭐...... 뭐, 그렇습니다. 사놓고 결국에는 또 안 보게 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볼 구실은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