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오픈샷
Posts
43 posts
"아이다호"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보고 싶어서 산 물건이긴 합니다. 다만, 제대로 된 물건은 아니라서 좀 고민 되긴 했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은 앞 표지 입니다. 리핑이기 때문입죠. 서플먼트도 전무 합니다. 디스크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다빈치 코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원래는 이 타이틀을 블루레이로 사려고 했었죠. 하지만 10주년 기념판이 서플먼트를 다 빼먹고 나오면서 결국에는 DVD라도 알아봐야 하는 처지가 되어버렸습니다. DVD의 장점중 하나는 의외로 표지는 이쁘게 나왔다는 겁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은 편입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영화에 관해 설명이 빵빵한 편이죠. 디스크는 두 장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뭐, 결국 이렇게 일이 되고 말았네요 ㅠㅠ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급작스럽게 DVD를 꽤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싸게 말이죠. 확실히 DVD 시절이 표지가 좋기는 합니다. 비디오와 비슷한 규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더 정렬화 해서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부는 관제탑 이미지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블랙 달리아" DVD를 구매 했습니다.
블루레이를 구매 해야 하는데, 간간히 블루레이에 한글 자막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특히나 해외 구매까지 감수 해야 하는 경우에는 DVD를 구하게 됩니다. 그중 한 타이틀이 바로 이 영화죠. 브라이언 드 팔마의 영화 중에서는 평가가 별로 좋지 않은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몇 나오는 데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당시에 굉장히 좋게 봐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전무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구매를 미뤘던 면도 있기는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내부 이미지는 꽤 괜찮은 편입니다. 실제 사건이 워낙에 독했던 만큼, 그리고 소설이 재미있었던 만큼 영화나 타이틀 만듦새는 좀 애매하기는 합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