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Posts
1056 posts
썸머워즈 블루레이!!!!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 역사가 좀 있죠. 처음에 나왔을 때 사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실패하고, 다시 또 노리고 있다가 이제는 온라인 몰에서 품절이더군요. 결국 오프에 사냥 나가서 집어들고 왔습니다. 우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죠. 후면은 정말 깔끔합니다. 썸머워즈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또 다릅니다. 안쪽 케이스는 꽤 알찬 편입니다. 이런 케이스 좋아요. 디스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역시나 사들고 오자 마자 바로 다 봐버렸다는;;; 조만간 이 타이틀에 관해서 전반적인 리뷰를 또 하게 될 것 같네요.
래드팩션 아마겟돈 패키지샷 (RED FACTION ARMAGEDDON PACKAGE SHOT)(360)
덤핑 되서 구입했는데 아주재밌군요... 7시간여를 논스톱으로 달려서 엔딩을 봐버렸네요 마그네틱건의 사용이 이 겜의 핵심이로군요.. 쓰는법은 포탈건처럼 쓰는데 처음맞힌 사물이 두번째 맞힌곳으로 자석처럼 빨려들어갑니다. 몹을 맟추고 날카로운 물체를 쏘면 몹이 날카로운 물체에 꽂힙니다.. 이런 이유로 전작의 적들이 인간에서 몬스터로 변한듯도 하더군요 아무래도 잔인해지기에.. 또 건물을 찍고 몹을 찍으면 건물이 무너지면서 몹을 덥쳐서 처리할 수 있는 지능적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엔딩볼때까지 이 자석총으로 80% 적을 해치웠네요..

밀레니엄 3부작 블루레이를 해외주문!!!
사실 그렇습니다. 미국판은 국내에 그래도 출시가 될 것 같기는 한데, 스웨덴판은 도저히 희망이 안 보여서 말이죠......결국에는 캐나다에서 싸게 팔길래, 사버렸습니다. 우선 케이스입니다. 4디스크 치고는 굉장히 앏더군요. 후면 종이 이미지 입니다. 스페셜 피쳐가 굉장히 많아서 결국 합본판으로 갔죠. 후면 종이의 앞면이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각 영화에 대한 설명이 짧게 되어 있었습다. 케이스 입니다. 앞면 이미지는 재탕이죠.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이미지 입니다. 종이 케이스라서 지금 케이를 또 사야 하나 고민중이죠;;; 2부 이미지 입니다. 3부 역시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사용....... 서플 디스크 이미

드디어 "고백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극장에서 봤고, 그동안 참았으며, 아웃케이스는 없지만, 그래도 이 정돔면 기쁜거죠 뭐. 일단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 없는 할인판인지라 바로 그냥 쭉 드러나는 스타일입니다. 후면에는 상당히 간단하게, 하지만 필요한 내용은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본편은 블루레이이고, 서플먼트는 DVD죠. 서플먼트도 블루레이면 좋겠지만, 한글화 잘 된 것 만으로도 기쁜 일이죠 뭐. 한글화도 제대로 못 하는 것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매력이 대단한 작품인지라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