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포스트: 1056
Tags

Posts

1056 posts
"벤허" DVD를 구매했습니다.

"벤허" DVD를 구매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1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블루레이가 이미 나온 상태이고, 화질도 좋으니 말이죠. 하지만 서플먼트에 자막이 전무한 상태로 출시 되는 만행을 저질러 버린 타이틀이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고민을 했고, 저는 서플먼트를 더 중시하는 사람이라 DVD로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케이스는 뚱땡이 형태입니다. 이렇게 봐서는 잘 모르는 식이죠. 좀 재미있는게, 1번과 2번 디스크는 우리가 아는 벤허입니다. 하지만 3번 디스크는 1925년 벤허죠. 4번은 서플먼트이고 말입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삽입됩니다. 다 늘어놓고 찍어 봤습니다. 드디어 벤허도 구하게 되었습니다. 고전 영화들도 슬슬 받아들이는 상황이 된 것이죠.

"뮌헨" DVD를 샀습니다.

"뮌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3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블루레이로 살까 고민이 좀 되었었죠. 하지만, 결국 포기 하고 DVD로 샀습니다. 케이스 이미지가 제가 본 중에 가장 성의 없는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2디스크 판본입니다. 싸게 구해서 그나마 다행이었죠.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왜 두장인지는 좀 미스테리 이기는 합니다. 1번 디스크에 서플먼트가 많은 것도 아니어서 말이죠. 속지입니다. 꽤 내용이 많더군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을 생각보다 구매하지 않았더군요. 그러다 보니 슬그머니 하나씩 발견하면 사게 되네요.

"나이트 크롤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나이트 크롤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6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왔습니다. 이 타이틀, 정말 프리오더 시작 하자 마자 샀는데, 정작 시중에 물량이 정말 많이 풀렸는지 마르지 않더라구요;;;  전 풀슬립판으로 샀습니다. 스틸 케이스가 긁히는 것도 싫지만, 반대로 랜티큘러 케이스가 다른 케이스를 긁는 것도 싫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쿼터 슬립은 보관이 너무 불편하구요.  후면입니다. DVD 케이스가 파랑의 비슷한 디자인으로 나왔더군요.  속지입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손으로 찍느라 좀 어렵더군요;;;  맨 뒷면입니다. 역시나 사고가 강조 되어 있죠.  드디어 스틸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  후면도 포스터 디자인입니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이제야 사게 된 것이죠. 2D 전용판입니다. 3D도 잘 나왔다고 하는데.......최근에 시력이 더 문제가 되면서 3D를 보기 더 힘들어 졌습니다 ㅠㅠ 설명은 잘 써 있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사실 잘 어울리더군요. 안쪽 이미지는 제가 본중에 꽤 버라이어티한 축에 속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3D 합본으로 살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점점 더 눈이 상태가 안 좋아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