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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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사온 것들 4탄, 코쿠리코 언덕에서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 블루레이 소개는 이걸로 마무리네요. 일단 이 타이틀 역시 엄청난 가격을 자랑합니다. 다만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그렇게 싸게 구하지 못했습니다. 3500엔이었거든요. 역시나 만다라케 중고 시장에서 구했습니다. 양품이니 된거죠. 역시나 비닐 바깥에 붙어 있는 구조 입니다. 참고로 이 타이틀, 부주의로 비닐이 찢어져서 지금 현재 고민중입니다. 디스크 역시 심플합니다. 참고로 속지의 표지는 디스크 케이스 표지와 완전히 똑같아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후면 역시 그냥 파란색에 아무 것도 없구요;;; 대략 속지는 이런 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너무나도 좋아합니다.이제야 산 것이 정말 놀라울 정도죠. (다만 특별판으로 구하고 싶

일본에서 사온 것들 3탄, 마루밑 아리에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본에서 정말 이번에는 다양하지 못한 것들을 사왔죠. 블루레이 아닌 것들을 따지면 과자 두 가지와 인형 하나, 선물로 이미 나간 것들, 그리고 아주아주 예전에 이야기 했었던 밝히면 음란죄로 잡혀갈 수 있는 것들 뿐이라서 말이죠;;; 참고로 이 타이틀도 만다라케 두 군데를 발품 팔아서 산 타이틀입니다. 원가보다 훨씬 싼 2500엔에 샀죠. 역시나 스펙 표기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어서 비닐을 보관해야 하는 구조죠. 정말 적응 안되는 홀더도 그대로 입니다. 속지는 굉장히 심플합니다. 대략 이런 식이죠. 뭐, 그렇습니다. 지브리의 디자인 통일 정책으로 인해서 특별판이 아닌 일반판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다 이런 식입니다.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BD 3권 오픈케이스
TVA로 방영되었던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BD 3권을 구매했습니다. 타이틀 캐릭터는 파피가 장식을 했네요. 구성은 뭐 항상 그랬듯이 심플~ 하게 되어 있으며 안에는 원작자가 그린 1p 짜리 만화도 그려져 있는 그런 구성인데 뭐랄까 아웃케이스가 상당히 저렴한 느낌인지라 매번 이거 어떻게 안되나 싶은 생각이 계속 들기도 하네요 후 타이틀 화면. 여전히 숨겨진(?) 곳을 누르면 에헷한 음성이 나옵니다. 그리고 영상인 경우에는 이번 권 BD에서는 일반판에 비해 완전판에서 에로도가 약간 더 올라갔는데 말이죠.. 예를 들면, 위가 TVA, 아래가 BD. 수정한 곳이 어딘지 아실려나요? ...이런 식으로 하반신의 특정 부분이 강조된 느낌이 좀 많이 보였다는게 특징이 아닐까,

앨리트 번들 개봉 (XONE)
앨리트번들을 팔길래 원래 11월말 세일때 구입할까 하나다 앞당겨 구입했습니다. 뾱뾱이로 다행히 포장이 잘되어 와서 박스 외관도 이상무.. 패드는 정말 묵직하고 럭셔리함 그자체네요 뒷면 패들도 윗부분만 쓰고 있는데 L3 R3 을 대체하기에 안성마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