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케이스
Posts
1056 posts
일본에서 사온 것들 2탄, 이웃집 토토로 블루레이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거의 블루레이를 사왔죠. 새 디자인 적용된 판본입니다. 여기서는 가격표가 잘 안 보이는데, 신품은 7000엔 가깝습니다. 참고로 저는 만다라케에서 2000엔에 구했습니다. 참고로 지브리는 스펙표가 비닐 바깥에 붙어 있기 때문에 비닐을 버릴 수 없는 구조입니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 디스크 홀더 입니다. 참고로 자석 래치인지라 벌어지는 일은 없는데, 종이 홀더는 좀 긁히는 증상이 있어서요. 속지입니다. 다 일본어로 써 있습니다. 맨 뒷면은 그냥 녹색이라 사진 안 찍었습니다. 대략 이런 식입니다. 제가 이 타이틀을 거리낌없이 산 또 다른 이유는, 이 타이틀에 한글 자막과 더빙이 모두 실려있기 때문입니다.

화이트데이 한정판 오픈
개인적으로 박스를 열었는데 포장상태는 영....겉을 감싸던 백은 먼지 투성이가 되어 있었습니다. 가방안엔 한정판 박스가 들어가 있습니다. 이렇게 박스가 나오고.. 열자 마자 보이는 건 모범 유저상 표창장(호구상은 아니고?) 아트북! 다른 히로인은 관계없어! 나에겐 오로지 안경녀 뿐이다!(어?) 그 안엔 분신사바 노트와 이번에 새로 녹음된 황병기님의 미궁 OST 특전 다운로드 코드가 있습니다. 분신사바 메뉴얼. 이거 말고도 우산도 있는데 우산은 좀 꺼림칙해서 일단 미오픈. 그냥 남겨두었습니다. 사실 사고나서 얼마있다 PS4 VR 발매소식에 야 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이나 까다 죽일놈들 소리가 나왔습니다만...아이폰이라서 어차피 12월에서야 즐길거 같고. PS VR

"고스트 메신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다음 블루레이로 테마가 넘어가 버렸습니다.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미루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럼 안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그냥 사버렸네요. 일단 표지입니다. 솔직히 뭔지 이것뫈 봐서는 잘 알 수 없죠. 후면에는 로고 하나만 있습니다. 디지팩 표지 입니다. 여기서는 작품 모습이 드디어 보이죠. 후면입니다. 꽤 화려하게 나왔더군요. 디스크는 뭐랄까, 참 편안하기는 합니다. 디시팩 전체를 펼친 사진입니다. 하나로 이어진 그림이었으면 더 좋았을 듯 합니다. 설정집 입니다. 이미지 좋더군요. 후면은 기본적인 디자인 이 연속되는 느낌이죠. 대략 이런 식입니다.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트랜스포머4편과 이 타이틀은 아무래도 밀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엑소더스는 좀 더 땡겨서 말이죠. 이번에도 2D 전용만 샀습니다. 3D도 좋다고 하는데, 굳이 볼 필요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폭스와 관계된 리들리 스콧의 타이틀인지라 서플먼트가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오른쪽이 본편이고, 왼쪽이 서플먼드죠. 내부 이미지는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본편보다는 서플먼트가 궁금한 물건이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충실한 만큼 오히려 더 자주 보게 될 듯 합니다.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