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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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강귀태는 한화에 안오겠죠.
일단 강귀태라는 선수 자체가 레전드급 활약을 했던 선수가 아닙니다. 기록 브레이커라서 임팩트가 있긴 하지만 그것뿐이죠. 게다가 한화는 군필 포수가 무려 셋이고요. 박노민 정범모 이준수 게다가 이희근도 군대간 상황. 신경현도 아직 은퇴안했고 자동문이지만 최승환도 아직 있죠. 물론 한화 포수들이 강력하진 않습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요. 그런데 강귀태가 필요하지도 않아요. 지금 한화는 박노민 정범모 이준수 이 셋을 죽어라 키워서 신경현의 뒤를 잇게 할 상황이지, 또 다른 베테랑 포수를 영입할 상황이 아닙니다... -- 그나저나 광현이 1회 멘붕하고 시작하네요.
한화 이번 감독과 코치진에 대한 평가는
6월 이후에 하렵니다. 솔직히 말해서 6월 이후가 아니라 내년 시즌 전체를 보고 해야 할 수준. 너무 변화가 급격해서 뭐라 평가하기가 어려운 정도네요. 전 솔직히 말해서 성적은 4강이 아니더라도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악바리 근성만 보여준다는 만족하는데.. 칰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죠?
슬슬 그림이 나오는구나.
김응용 감독이 부임한다고 들었을때 전 수석코치는 십중팔구 김성한 아니면 이순철이라고 예상했었습니다. 사실 해태시절 중기에도 이미 그러했지만, 두사람이 사실상의 클럽 하우스 리더 였던건 뭐 비밀도 아니기도 하고, 코치들에게 상당한 자율권을 주는 김응용 감독 특성상 수석 코치는 거의 감독에 준하는 강력한 (적어도 경기 외적, 팀 내부적 으로는) 발언권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것이 위의 생각의 이유였습니다. 그 역할에 적임자가 될려면 나이도 나이고, 그만한 경험도 있어야지요. 김응용 감독의 직계라고 할수 있는 인물들 가운데 감독 경험이 있는것은 김성한, 이순철, 선동렬 입니다. (한대화 감독은 뭐 사이가 엄청 나쁜정도는 아니지만 김응용 감독과 끝마무리가 상당히 루즈 했지요 이순철 전 LG 감독도
김성한이 한화 수석코치로..
호랑이 조련사들 이젠 ‘호랑이 사냥’ 김성한 한화 수석코치 합류 … 이강철은 넥센 코치로 김성한 KBO 기술위원이 ‘김응용 사단’에 합류한다. 김성한 위원이 한화 이글스 수석코치로 그라운드에 복귀한다. 2004년 KIA 감독에서 물러난 뒤 8년 만의 현장 복귀다. 프로야구 원년(1982년)부터 1995년까지 ‘호랑이 군단’을 대표하는 강타자로 활약한 김 위원은 김응용 감독 시절 타격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쌓은 뒤, 2000시즌이 끝난 후 타이거즈 3대 감독으로 취임했었다. KIA 지휘봉을 내려놓은 뒤에는 모교 군산상고 감독, 베이징 올림픽 야구대표팀 상비군 코치, 제2회 WBC 국가대표팀 수석코치,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기술위원회 위원, 해설 위원 등으로 활약했다. 이종범에 이어 김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