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Posts
1428 posts
왜 LG트윈스는 질수밖에 없었을까.
내줄건 내주고 이길건 확실히 이기겠다. 시즌 포부를 밝히며 김기태 LG 감독이 한 말이다. 사실 올해 LG 트윈스는 1약으로 꼽는 전문가가 있을 정도로 전력이 약화된 상태. 승부조작 연루로 인해 피 같은 선발 둘을 잃었고, FA에서 영입은 전무, 이상열 정도만 남기고 조인성과 이택근은 떠났다. 말 그대로 ‘강제적 리빌딩’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전력누수가 있는 상황에서 모든 게임에 욕심을 낸다면 시즌 자체가 힘들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인지 포기할 게임은 일찍 포기하고 이길 게임은 끝까지 물고 늘어지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였다.시즌 개막, LG의 상대는 시즌 최강 삼성 라이온즈였다. 전문가가 거의 만장일치로 1강으로 꼽은 작년 우승팀. LG와 반대로 이승엽의 영입으로 인해 되려 타선의 무게는
이게 이글스 야구지요 암, 그라제.
빌어먹을 예능본능....(....) 오늘 경기 감상평, 1. 5점주고 5점 먹기 2. (레알) 불타는 그라운드 3. 4이닝 6실점하고 승리투수 되기 (무려 팀내 공동 다승 1위) 다행스럽게도 마일영 승투. 4. 당신도 할수 있다, 체크스윙으로 타점올리는 법. 5. 전어는 그냥 충청도가 싫었던 거시어따. 6. 주자가 없으면 제구가 않되는데... 그것참 이유를 모르겠어요. 7. 하지만 세이브다 이병신들아! 8. 모두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화 이글스 팬질하시면 왠만한 예능프로 같은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모두 이글스 팬하세요! (나만 죽을순 없지..) 이글루스 가든 - 솔직히 올해는 한화가 우승할듯ㅋ

신개념 적시타.avi
원출처 이젠 스윙하기도 귀찮아서 중간에 멈추는 김별명씨
[관전평] 4월 17일 LG:한화 - 임찬규 7실점, LG 재역전패
LG가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한화에 7:6으로 재역전패했습니다. 데뷔 첫 선발승에 도전한 임찬규는 4이닝 9피안타 2사사구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2:1로 뒤진 4회초 LG는 이진영의 2점 홈런과 오지환의 3점 홈런으로 5득점하며 6:2로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폭발적인 타선의 지원에도 불구하고 임찬규는 4회말 6피안타, 4연속 피안타로 난타당하며 5실점해 단번에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타선이 득점에 성공한 다음 이닝에서 실점하지 않는 것이 투수의 기본인데 넉넉한 4점차를 안고도 임찬규는 1, 2점을 내주는 것이 아니라 재역전을 허용하며 무참하게 무너졌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임찬규는 4이닝 중 3이닝에 걸쳐 실점했는데 작년 초반에 비해 구위와 구속이 모두 떨어져 상대 타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