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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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8 posts특별지명 대선방 성공 ㅋㅋㅋ
기사 링크 개인적으론 송신영이 간게 전혀 아깝지 않다 ㅋㅋㅋ 올해 성적 망한것도 망한거지만 홈런 맞고 최정한테 빈볼 던진거라거나(...) 등등으로 이미 신망을 잃을대로 잃었음. 그리고 나이(77년생)도 있으니 리바운딩 가능성도 그다지 없어보이고.. 그래도 풀어놓으면 FA 삽질을 프런트가 인정하는 격이라 안풀릴거라고 봤는데 풀려서 놀랐고 그걸 집어가서 두 번 놀랐음. 대체 대상 선수들이 누구길래 송신영이 뽑혀나간건지(...) 진짜 송신영 가져가라고 낚시한건가-_-;;; 우야튼 계약금과 1년치 연봉 합친 7억은 올해 매몰비용이 됐지만 대신 보상금 10억과 2년치 연봉인 6억 합쳐 16억이 들어오는셈 ㅋㅋㅋ 타구단 픽에 대해 간이논평하자면 삼성 : 김종호-삼성이 대체 어떤 꼼수(?)를 썼길래 NC

‘코칭스태프 이동’ 신 라이벌 구도, 기대된다
스토브리그의 초미의 관심사 중 하나는 코칭스태프 이동입니다. 각 팀들은 지난 시즌의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스토브리그에서 코치진 교체를 단행합니다. 때로는 감독을 교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 야구의 인재풀에서 검증된 인사는 한정되어 있다 보니 기존의 팀에서 새로운 팀으로 지도자가 빠른 시간 내에 이동하는 일이 발생하곤 합니다. 올 스토브리그는 사실상 페넌트레이스를 치르는 와중에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페넌트레이스 종료 이전에 한화 한대화 감독과 넥센 김시진 감독이 물러났기 때문입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한화와 넥센은 페넌트레이스 도중에 기존의 감독을 하차시키고 포스트시즌에 돌입하자 새로운 감독을 인선했습니다. 한화는 김응용, 넥센은 염경엽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이어

(마구마구??) 사실 한화의 문제점은 마구마구만 해봐도 알수있죠.
-(일단 빙그레 시절은 제외하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레어카드 한정입니다.) 일단 1루만 봐도 장종훈이후 바로 김태균, 물론 근래에는 백업으로 장성호도 있지만 확고한 1루수는 장종훈과 김태균의 릴레이입니다. 따론 비교 언급을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다른팀은 동일기간에 한 최소 2명정도는 더 있지요. 전 야구를 많이 모릅니다만(좋아하지만) 마구마구를 통해 구단덱을 만들때에 가장 머리가 아팠던 시절이 한화이글스 올스타 불펜짜는 거였습니다(...) 그냥 잘라말해서 쓸만한 카드가 없습니다. 로스터는 9장을 넣을수 있는데, 고유시스템인 날씨속성때문에 이렇게저렇게 넣을려면 선수가 굉장히 잘 겹치는 편입니다. 다른 포지션의 경우도 확고한 포지션 담당 선수가 있으면 다른 카드는 너무 후
현진이를 보낼 준비를 하면서.
한화 구단과 류현진 선수는 포스팅신청에 합의 했으며 구단과 선수가 협의한 기준금액과 낙찰 금액에 대해서는 비공개로 처리하기로 발표하였습니다. 항간에서는 안보내 주려고 수쓴다거나, 낙찰액이 예상보다 작더라도 뒷말이 없도록 미리 손을 쓴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뭐 어차피 지금 상황에서는 신경쓸 필요가 없는 말에 지나지 않습니다. 현진이가 가고나면 그런소리 지껄이던 병신새끼 들이 대신 200이닝 먹고 10승해줄건 아니잖아요? 솔직한 말로 현진이 한명이 빠져나감으로 인해서 당장 전력이 낙하하는건 막을수가 없습니다. 내년 선발 마운드는 아마도 바티스타(남는다면) 김혁민, 그리고 새로 뽑을 외국인 한명과, 그외에 안승민내지는 다른 어린애들 중에서 실험을 통해서 매꾸게 되겠

